2011-08-20
아르헨티나에 UFO 출몰
남미의 한 인터넷신문이 미확인비행물체(UFO)를 카메라에 담아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UFO가 자주 출몰하고 있는 아르헨티나의 지방 인터넷신문이 17일(현지시간) 하늘을 비행하는 미확인 물체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르헨티나 언론은 "우연히 찍힌 물체가 호기심과 놀라움을 자아낸다."며 소식을 전했다.
사진에 비행물체가 잡힌 곳은 아르헨티나의 북부 카타마르카 주의 티노가스타라는 도시다.
인터넷신문 보세스에스크리타스의 사진기자는 지역 관광명소를 소개하기 위해 명소를 돌며 기사에 쓸 사진을 촬영하는 중이었다.
기자가 갑자기 하늘을 가로지르는 비행물체를 본 건 테마관광지가 개발돼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고난의 하얀 산'이라는 곳을 돌 때였다.
하얀 연기를 직선으로 뿜으며 빠르게 이동하는 물체를 목격했다. 물체의 앞 부분에선 빛이 반짝거렸다.
비행기가 날아가는 것으로 생각한 기자는 자신도 모르게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이렇게 사진 3장을 찍었다.
무심코 찍은 사진이 주목 받게 된 건 편집부가 사진을 사진을 하나둘 살펴보다 이상한 점을 발견하면서다. 편집부는 도무지 비행기 같지 않은 물체가 비행하는 사진을 보고 사진을 확대해 봤다.
사진엔 둥그런 형태의 물체가 하늘을 날고 있었다.
신문은 "비행기인 줄 알았던 물체가 옆에 날개가 달린 흔한 형태의 비행기가 아닌 건 확실해 보인다. 흔히 UFO라고 불리는 물체와 흡사한 것 같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2011-08-19
중고차 허위매물에 낚이지 말자!
1.싼 가격에 현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허위 매물은 정상 매물보다 200만~500만원 정도 저렴한 값에 나옵니다.
게다가 차 상태는 무사고에다 주행거리가 짧다고 소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값 싸고 품질 좋은 차가 나올 수는 있지만 나오는 즉시 판매돼 구경하기조차 어려운 게 현실이죠.
2. 매물이 많은 딜러는 의심해봐야 합니다.
혼자서 100대 이상 매물을 올렸다면 허위 매물을 전문적으로 올리는 호객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딜러 한 명이 100대 이상 매물을 보유하기도 힘들고, 시장에 100대의 차를 놔둘 곳도 없습니다.
다른 딜러 매물을 판매 대행해 준다고 하더라도 한 명이 100대를 관리하기란 쉽지 않죠.
3. 사진에서도 허점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매물 사진을 자세히 보면 설명과 다른 부분이 보입니다.
허위 매물은 이미 팔리고 없는 중고차나 다른 매물의 사진을 가져다 거짓 내용을 넣어 대량으로 만들어집니다.
허위 매물 기획자의 실수로 사진과 다른 내용이 게재되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계절에 맞지 않은 사진이 올라와 있거나 차 색상이 사진과 다르게 적혀 있는 게 대표적이죠.
다른 중고차 사이트의 워터마크가 찍혔을 경우에도 허위매물로 의심해봐야 합니다.
4. 차량등록증과 성능 및 상태 점검기록부로 허위 매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사려는 차를 소유한 딜러에게 성능 및 상태점검 기록부와 차량등록증을 요구합니다.
팩스나 이메일로 받으면 됩니다. 보험개발원의 자동차 사고이력정보 서비스(카 히스토리)로 사고 유무를 확인하면
더 좋습니다. 기록부와 등록증을 나중에 보내주겠다고 하는 딜러의 말은 거짓일 확률이 높습니다.
매매업체 소속 딜러들이 판매하는 중고차는 법으로 정해진 성능점검을 받은 뒤 사진을 찍고 쇼핑몰에 게재되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허위 매물을 올리는 딜러와 만났다면 교통비와 시간이 아까워도 상종하지 않는 게 현명합니다.
허위매물은 더 큰 걸 낚기 위해 쓰는 미끼이므로, 이 딜러에게서 차를 사면 십중팔구 비싸게 차를 사거나 문제차를
구입하는 등 큰 손해를 볼 수 있죠.
업계에 따르면 중고차의 연간 거래량은 200만대에 달하고 있습니다.
중고차에 대한 소비자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사기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소비자보호원에 따르면 매년 5000건이 넘는 중고차 피해사례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허위매물은 대표적인 사기수법입니다.
허위매물이란 실제 존재하지 않는 자동차를 실거래가 보다 값싼 가격에 내놓고 현혹하는 미끼매물을 뜻합니다.
허위매물에 대한 법적 처벌이 어려운 제도적 허점을 노려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방권에서 중고차 물량이 많은 수도권에 상경했다가 금전, 시간, 정신적 피해를 입은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들은 '울며겨자먹기식'으로 딜러(자동차 도소매업자)를 통해 다른 자동차를 알아본 뒤 계약까지 이르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올 하반기부터는 허위매물에 대한 법적 처벌 기준이 마련돼 소비자들에겐 희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인터넷에 자동차 매물을 광고하는 매매업자가 허위 매물을 게시했다가 적발되면 2년 이하
징역형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 처벌로 이어지기란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피해자가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는
2차 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행동에 나설지 불투명합니다.
고소인이 나서지 않으면 허위매물에 대한 법적 처벌은 쉽지 않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인 피고소인)양쪽 다 불러서 조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피해자도 아닌 고소인들로선
귀찮은 일입니다. 경찰 입장에서는 한쪽 얘기만 일방적으로 듣고 처벌할 수 없습니다.
양쪽을 소환해 같이조사하기 때문에 사실상 피해를 입은 사람이 매달려야 일이 진행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역의 한 자동차 매매업계 관계자는 “인터넷에 (시세보다)싼 매물은 100%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인터넷에 매물을 올리는 조직은 딜러들과 분리돼 있어서 실체를 파악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잡으려 해도
잡기 힘들게 배수진을 쳐놨습니다.
법적처벌의 기준이 마련돼도 실제 적용되는데 상당부분 시일이 소요될 것”이라고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허위매물에 대한 처벌기준이 이런 우려돼로 흘러갈지 아니면 제대로된 처방전이 마련될지는 두고볼 일입니다.
전문가들은 중고차 허위매물을 피해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보다 소비자가 구입하기 전에 중고차 인터넷
허위매물 구별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중고차 허위매물의 경우 인터넷에 광고한 사업자와 실제 중개 현장에 나타난
사업자가 달라, 사실상 조사 및 처벌이 어렵다”며 “소비자 스스로 허위매물을 구별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본적으로 허위매물을 구별할수 있는 기본수칙은
▲ 평균시세보다 지나치게 낮은 가격 유의
▲ 유사조건 차량 시세 확인
▲ 매물사이트에 매매사원 상호, 주소 전화번호 기재여부, 성능상태 기록부, 중고차 제시신고 번호,
해당 자동차매매 사업조합명, 전화번호 등 확인 등입니다.
또한 중고차 쇼핑몰을 이용할 때는 딜러를 거치지 않고 공인된 회사가 보증한 자동차를 구매하는
직거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습니다.
회사측이 직접 이름을 내걸고 사고, 진단, 보증 등을 시행하는 차량이기 때문에 보다 신뢰할수 있습니다.
▲ 소비자 유의사항
1. 평소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 매물을 선택해야 합니다.
2. 포털사이트에서 “중고차 매매” 등으로 검색 시 상위에 랭크되는 사이트는 광고비 순위일뿐이며, 사이트의
신뢰도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3. 매장방문 전에는 반드시 전화로 다음 사항을 확인한 후 허위매물로 의심되는 경우에는 미련 없이 포기하는 것이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팩스로 성능상태점검기록부, 자동차 등록증, 사원 명함, 사원증 등 네가지를
요구하고, 이를 바로 보내주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이중 하나라도 빠지는 경우에도 허위매물로 의심이
가능합니다.
4. 위의 세 가지는 보내주면서 성능상태점검기록부는 현재 광택작업이나 정비중이라는 이유로 나중에 보내주겠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광택작업이나 정비를 먼저 마친 후에는 사진을 찍어 이를 광고에 게재할 것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허위매물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5. 일단 해당 서류들을 보내온 경우라도 각 서류상에 기재된 자동차등록번호, 차종, 연식, 해당 판매사원이 소속된
매매상사나 조합 등이 서로 일치하는지, 또 광고내용과도 일치하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합니다.
또한, 중고자동차 제시신고번호에 해당하는 차량의 종별, 자동차등록번호, 매매업자 등을 해당 매매조합에 반드시
문의하고 이러한 사항들이 광고내용과 일치하는 지를 확인해야합니다.
6. 기타 현장에서 실제 매물과 광고상 매물의 일치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매물의 광고를 출력해
가지고 가야하며,허위매물이 의심되는 경우 바로 구매를 중단하는 것이 소비자 입장에서 최선의 방법입니다.
허위 매물은 정상 매물보다 200만~500만원 정도 저렴한 값에 나옵니다.
게다가 차 상태는 무사고에다 주행거리가 짧다고 소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값 싸고 품질 좋은 차가 나올 수는 있지만 나오는 즉시 판매돼 구경하기조차 어려운 게 현실이죠.
2. 매물이 많은 딜러는 의심해봐야 합니다.
혼자서 100대 이상 매물을 올렸다면 허위 매물을 전문적으로 올리는 호객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딜러 한 명이 100대 이상 매물을 보유하기도 힘들고, 시장에 100대의 차를 놔둘 곳도 없습니다.
다른 딜러 매물을 판매 대행해 준다고 하더라도 한 명이 100대를 관리하기란 쉽지 않죠.
3. 사진에서도 허점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매물 사진을 자세히 보면 설명과 다른 부분이 보입니다.
허위 매물은 이미 팔리고 없는 중고차나 다른 매물의 사진을 가져다 거짓 내용을 넣어 대량으로 만들어집니다.
허위 매물 기획자의 실수로 사진과 다른 내용이 게재되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계절에 맞지 않은 사진이 올라와 있거나 차 색상이 사진과 다르게 적혀 있는 게 대표적이죠.
다른 중고차 사이트의 워터마크가 찍혔을 경우에도 허위매물로 의심해봐야 합니다.
4. 차량등록증과 성능 및 상태 점검기록부로 허위 매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사려는 차를 소유한 딜러에게 성능 및 상태점검 기록부와 차량등록증을 요구합니다.
팩스나 이메일로 받으면 됩니다. 보험개발원의 자동차 사고이력정보 서비스(카 히스토리)로 사고 유무를 확인하면
더 좋습니다. 기록부와 등록증을 나중에 보내주겠다고 하는 딜러의 말은 거짓일 확률이 높습니다.
매매업체 소속 딜러들이 판매하는 중고차는 법으로 정해진 성능점검을 받은 뒤 사진을 찍고 쇼핑몰에 게재되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허위 매물을 올리는 딜러와 만났다면 교통비와 시간이 아까워도 상종하지 않는 게 현명합니다.
허위매물은 더 큰 걸 낚기 위해 쓰는 미끼이므로, 이 딜러에게서 차를 사면 십중팔구 비싸게 차를 사거나 문제차를
구입하는 등 큰 손해를 볼 수 있죠.
업계에 따르면 중고차의 연간 거래량은 200만대에 달하고 있습니다.
중고차에 대한 소비자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사기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소비자보호원에 따르면 매년 5000건이 넘는 중고차 피해사례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허위매물은 대표적인 사기수법입니다.
허위매물이란 실제 존재하지 않는 자동차를 실거래가 보다 값싼 가격에 내놓고 현혹하는 미끼매물을 뜻합니다.
허위매물에 대한 법적 처벌이 어려운 제도적 허점을 노려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방권에서 중고차 물량이 많은 수도권에 상경했다가 금전, 시간, 정신적 피해를 입은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들은 '울며겨자먹기식'으로 딜러(자동차 도소매업자)를 통해 다른 자동차를 알아본 뒤 계약까지 이르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올 하반기부터는 허위매물에 대한 법적 처벌 기준이 마련돼 소비자들에겐 희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인터넷에 자동차 매물을 광고하는 매매업자가 허위 매물을 게시했다가 적발되면 2년 이하
징역형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 처벌로 이어지기란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피해자가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는
2차 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행동에 나설지 불투명합니다.
고소인이 나서지 않으면 허위매물에 대한 법적 처벌은 쉽지 않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인 피고소인)양쪽 다 불러서 조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피해자도 아닌 고소인들로선
귀찮은 일입니다. 경찰 입장에서는 한쪽 얘기만 일방적으로 듣고 처벌할 수 없습니다.
양쪽을 소환해 같이조사하기 때문에 사실상 피해를 입은 사람이 매달려야 일이 진행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역의 한 자동차 매매업계 관계자는 “인터넷에 (시세보다)싼 매물은 100%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인터넷에 매물을 올리는 조직은 딜러들과 분리돼 있어서 실체를 파악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잡으려 해도
잡기 힘들게 배수진을 쳐놨습니다.
법적처벌의 기준이 마련돼도 실제 적용되는데 상당부분 시일이 소요될 것”이라고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허위매물에 대한 처벌기준이 이런 우려돼로 흘러갈지 아니면 제대로된 처방전이 마련될지는 두고볼 일입니다.
전문가들은 중고차 허위매물을 피해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보다 소비자가 구입하기 전에 중고차 인터넷
허위매물 구별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중고차 허위매물의 경우 인터넷에 광고한 사업자와 실제 중개 현장에 나타난
사업자가 달라, 사실상 조사 및 처벌이 어렵다”며 “소비자 스스로 허위매물을 구별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본적으로 허위매물을 구별할수 있는 기본수칙은
▲ 평균시세보다 지나치게 낮은 가격 유의
▲ 유사조건 차량 시세 확인
▲ 매물사이트에 매매사원 상호, 주소 전화번호 기재여부, 성능상태 기록부, 중고차 제시신고 번호,
해당 자동차매매 사업조합명, 전화번호 등 확인 등입니다.
또한 중고차 쇼핑몰을 이용할 때는 딜러를 거치지 않고 공인된 회사가 보증한 자동차를 구매하는
직거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습니다.
회사측이 직접 이름을 내걸고 사고, 진단, 보증 등을 시행하는 차량이기 때문에 보다 신뢰할수 있습니다.
▲ 소비자 유의사항
1. 평소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 매물을 선택해야 합니다.
2. 포털사이트에서 “중고차 매매” 등으로 검색 시 상위에 랭크되는 사이트는 광고비 순위일뿐이며, 사이트의
신뢰도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3. 매장방문 전에는 반드시 전화로 다음 사항을 확인한 후 허위매물로 의심되는 경우에는 미련 없이 포기하는 것이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팩스로 성능상태점검기록부, 자동차 등록증, 사원 명함, 사원증 등 네가지를
요구하고, 이를 바로 보내주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이중 하나라도 빠지는 경우에도 허위매물로 의심이
가능합니다.
4. 위의 세 가지는 보내주면서 성능상태점검기록부는 현재 광택작업이나 정비중이라는 이유로 나중에 보내주겠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광택작업이나 정비를 먼저 마친 후에는 사진을 찍어 이를 광고에 게재할 것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허위매물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5. 일단 해당 서류들을 보내온 경우라도 각 서류상에 기재된 자동차등록번호, 차종, 연식, 해당 판매사원이 소속된
매매상사나 조합 등이 서로 일치하는지, 또 광고내용과도 일치하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합니다.
또한, 중고자동차 제시신고번호에 해당하는 차량의 종별, 자동차등록번호, 매매업자 등을 해당 매매조합에 반드시
문의하고 이러한 사항들이 광고내용과 일치하는 지를 확인해야합니다.
6. 기타 현장에서 실제 매물과 광고상 매물의 일치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매물의 광고를 출력해
가지고 가야하며,허위매물이 의심되는 경우 바로 구매를 중단하는 것이 소비자 입장에서 최선의 방법입니다.
대전 상공서 UFO 포착
A fleet of unidentified flying objects (UFOs) was reported being seen in Daejeon, Wednesday.
Witnesses said they saw dozens of very bright objects traveling northeastward very quickly and seemingly in a formation.
“I saw some bright things at the edge of clouds in the sky, which I first thought was very interesting. But then, 30 minutes later, they started to move,” a witness said. “There were about 20 objects in the sky.”
Video clips and pictures of the alleged UFOs, taken by one of the witnesses, have been released to local media and are circulating on the Internet, attracting the attention of the public curious about their authenticity.
UFO experts analyzed the pictures and clips of the sightings and said they can be classified into possible observations of UFOs.
“It’s really rare, probably the first time for such light-emitting objects to be seen in the middle of a dark night,” said Maeng Seong-ryeol, professor at Woosuk University and president of the Korean UFO Research Center.
Other UFO investigators are also fascinated by the sighting, citing the quality of video clips and pictures.
“Given the brightness of the objects, taken by a mobile phone, they are highly likely to be the sightings of UFOs,” said UFO investigator Seo Jong-han. “It is almost impossible for flying lamps to be as bright as that at night, as some people suspect.”
The Air Force also said there was no record of flights in the area at that time, suggesting there was little chance witnesses mistook legitimate aircrafts for the suspected UFOs.
“There is no record of flights around that time and no planes were detected by our radar, either,” an official from the Air Force said.
The country is not a UFO hot-spot but does get a reasonable number of UFO sightings reported on a yearly basis. One of the most recent major sightings took place in 2008 when UFOs were witnessed in the sky of Gwanghwamun, central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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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목격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한 시민은 자신의 휴대폰 카메라로 이 UFO를 촬영하는 데 성공, 국내 한 방송사을 통해 그 동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16일 대전 MBC 뉴스는 대전 도심의 한 주택가에서 지난 11일 밤 빛을 내는 물체 약 20여개가 대열을 갖춰 무리지어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 물체를 목격한 시민은 "처음에 굉장히 신기하다고 생각했다"며 "30분 정도 지나서 날아갔다"고 말했다.
한 전문가는 영상 속 비행물체가 대형을 유지하고 수시로 비행간격을 바꾸는 등 일반적인 비행물과는 다른 움직임을 보인 것을 고려할 때 UFO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또한 비행물체를 발견했을 당시 대전에서는 공군 훈련이 없었고 레이더망에 특이한 물체도 잡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UFO 연구협회 회장인 우석대 맹성열 교수는 "한밤중에 자체적으로 빛을 밝게 내면서 이동한 UFO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찍힌 것 같다"고 밝혔다.
2011-08-12
Cemetery of giant creatures found in Africa
The remains belong to gigantic creatures that bear little resemblance to humans. Head of research group believes that they could be visitors from another planet who died as a result of a catastrophe.
According to the scientists, they were buried at least 500 years ago. At first, researchers thought that they came across the remains of ancient settlements, but no signs of human life have been found nearby, Pravda has reported.
The 40 communal graves had approximately 200 bodies in them, all perfectly preserved. The creatures were tall ― approximately seven feet. Their heads were disproportionately large and they had no mouth, nose or eyes.
The anthropologists believe that the creatures were members of an alien landing, possibly destroyed by some terrestrial virus to which they had no immunity. However, no traces of the landing of the spacecraft or its fragments were discovered.
This is not the first such finding. In the summer of 1937 a group of Chinese scientists led by Professor Chi Putei surveyed the caves of Mount Bayan-Kara-Ula. Inside they found skeletons with excessively large heads and puny bodies. Nearby there were 176 stone plates. In the center of each plate there was a hole from which a spiral groove spread out to the perimeter with some characters on it.
In addition, the cave walls were covered with pictures of the rising sun, moon and stars, with many painted dots or small items, slowly approaching the mountains and the earth's surface.
Experts in deciphering ancient written characters have been puzzled over the disclosure of the secret spirals from the cave Bayan-Kara-Ula for two decades. Finally, the professor of Beijing University Zum Umniu deciphered several inscriptions.
The grooved letters narrated that approximately 12,000 years ago some flying objects crashed in these mountains. Chinese archaeologists found a mention of the peoples who lived in the mountainous caves of Bayan-Kara-Ula.
A corpse of another "alien" was found by Turkish cavers. A mummy of the ice age was resting in a sarcophagus made of crystalline material. The height of the humanoid male creature did not exceed one meter 20 centimeters, his skin was light green, and he had large transparent wings on his sides.
According to the researchers, in spite of the unusual appearance the creature looked more like a person rather than an animal. His nose, lips, ears, hands, feet, nails, were very similar to human. Only his eyes were very different, three times bigger than those of a human, and colorless, like reptile's eyes.
Not that long ago in one of the ancient Egyptian tombs a mummy of a man 2.5 meters tall was found. It had no nose or ears, and its mouth was very wide and had no ton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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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외계인들의 무덤 발견" 러 프라우다 보도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의 집단 무덤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아프리카 중부에서 발견되었다고 24일 일간 프라우다 등 러시아 언론들이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외계인 무덤 흔적'은 아프리카 르완다의 키갈리 인근에 위치한 정글에서 발견되었다. 인류학자 등으로 구성된 탐사팀은 이 흔적을 고대 문명의 유적으로 생각했는데, 집단 무덤에서 2m가 넘는 키에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큰 머리를 가진 사체들이 발견되었다는 것. 200구가 넘는 사체는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코와 입이 없는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 사체들이 약 500년전, 지구에 착륙한 외계인들로 추정된다는 것이 연구팀의 조심스러운 추정이다. 하지만 무덤 인근에서 파편 등 우주선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편, 이번에 발견된 것과 비슷한 외계인 집단 무덤 흔적이 과거에 중국, 터키 등에서 발견된 적이 있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몸집에 비해 큰 머리를 가졌다는 점이 외계인 추정 사체들의 공통점이다. 또 이집트의 고대 무덤에서도 2.5m의 키에 큰 머리를 가진 미라가 발견된 적도 있었다는 것이 언론의 부연 설명이다.
하지만, 큰 머리에 큰 눈을 가진 외계인 추정 미라, 사체들이 한때 지구에 살았던 인류의 조상일 수도 있다는 일부의 주장도 있다. 외계에서 온 생명체가 아닌, 지구에 거주했지만 어떤 이유로 절멸한 인간의 한 갈래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2011-07-26
카페 알바생이 말하는, 카페...... 이용하기!
시작은 "커피나 한 잔.." 이었지만
알바생을 통한 커피전문점과의 상거래의 성립을 위해서는
음료의 종류, 사이즈, In or out, HOT or ICE의 선택과
제휴할인 및 적립 서비스 적용 유무 및 결제방식 선택 등의 복잡다단한 과정이 필요합니다ㅡㅡ
네 맞아요 따지고 생각해보면 커피 한잔 먹기 더럽게 복잡합니다만
또 따지고 생각해보면 이놈의 커피 한잔 이백원짜리도 아니고 몇천원짜리 '고급 상품'인데
내가 진짜로 원하는!! 먹고싶은! 마시고싶은! 커피를 뙇! 마셔줘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알바생이 독심술 1급 자격증 소유자가 아닌 이상.
고객님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말해주셔야 알 수가 있습니다!
뙇!! 커피 종류는 뭐이리 많니!!
벽면을 가득 메운 메뉴판 보기만 해도 토 나오지만
나름대로 잘 팔기 위해서 열심히 분류를 해 놓았습니다
빠밤~ 메뉴판을 한번 읽어(?) 보자면.....
- 커피 류 -
에스프레소 - 커피 원액이라 양이 적습니다!
(가장 흔하고 난감한 경우가 에스프레소 시켜놓고 양 적다고 불평..
톨 사이즈 잔 가득 에스프레소를 드시면 고객님 쇼크옵니다...ㅡㅗㅡ..)
물론 모르고 시킨거죠!!(제일 싸니까!!)
알바생들은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 왠만하면 에스프레소 주문 받으면 설명을 해드리는데
정말 에스프레소 즐겨드시는 손님에겐 또 괜히 걸리적거리는 잔소리 같이 들릴 수도 있고
(아 됐어요 알아요 그냥 주세요 - 이런 식의 응대도 많고요 ㅜㅜ)
그러므로 너무나 당당하게 에스프레소 1잔 주세요! 하면 당연히 드릴 수 밖에..ㅜㅜ
커피를 잘 몰라~ 하는 혹지니들은 당분간은 절대 드실 일이 없을테니 쳐다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맛은 제일 비슷하게 얘기하자면 원두별로 차이가 있지만 70% 이상 함량의 다크초콜릿에 가까운데
초콜릿도 그렇듯이 먹다보면 단맛쓴맛신맛 오묘하게 나는데
아직 어린, 민감한 혀에는 그저 뙇!! 이게 크레파스여 초콜릿이여 싶은 쓴 맛일 뿐입니다..
그냥 나중에, 천천히, 아메리카노가 물 같이 느껴질 때 도전해보셔도 될 듯..
아메리카노 - 에스프레소+물!
어느 카페든 압도적으로 판매1위를 자랑하는 메뉴죠 ㅎㅎ 주제곡도 있으니깤ㅋㅋ
드립커피(=원두커피) 를 안 파는 대부분의 커피체인점에서
손님들이 "원두커피주세요" 라고 했을때 "아 네 아메리카노 말씀이시죠?" 라고 통하기도 하고
여름에 아저씨 두 분 뛰어들어오셔서
"어허이 이사람 내가 낸다니까, 여기 냉커피 두잔요!"
라며 서로 카드를 디밀고 싸우셔도(ㅋㅋ) "아 네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잔이시죠"로 통하는
설탕시럽 첨가 유무에 따라 가장 대중적으로 드시기 좋은 기본커피 ㅎㅎ
카페라떼 - 에스프레소+우유!
따뜻한 카페라떼 한잔은 가벼운 식사..(라 쓰고 간식이라 읽는다)가 될 만큼 우유 양도 많고
든든하고 부드러운 커피에요!
제가 일하는 매장은 정말 유난히도 할아버지 손님들이 많은데
믿기 어렵겠지만 "맥심 두 잔요"라는 주문을 무려 자주 받습니다 ㅡㅗㅡ;;;;;
이런 손님들은 백퍼 주문을 마치면서 가져다주쇼~ 하고 쿨하게 돌아서지요 ㅡㅗㅡ
여긴 다방 아니고 저도 다방아가씨 아니거든요~~~~ㅡㅗㅡ 라고 속으로 백번..
(정말로 안 갖다드림. 서빙까지 하려면 내 시급 6천원으로 올려줘라!!
+매장에서도 갖다주지 말라고 교육받아요! 셀프서비스 시스템을 명시하고 있는 데다,
한명 갖다주면 나는 왜 안 갖다줌?? .... 혹은 어라 전에는 갖다주더만!!....
등등.. 뻔한 전개가 되겠죠?)
아무튼 맥심 주문 같은거 혹은 다방커피는 없어요? 하실때도..
프림은 사용하지 않지만 우유가 들어간 커피가 있습니다. 설탕 넣어 드시면 가장 비슷합니다.
라고 설명드리고 라떼를 많이 권해드려요~
각종 OO라떼 - 카페라떼 + OO맛이 나는 파우더,시럽 등등을 더 넣엇음
(우유와 딸기우유,초코우유의 관계)
카페모카 - 모카라떼라고 보면 됨..
모카가 초코라는 뜻이에요~ 어원은 초코맛이 나는 모카원두에서 유래되었으나 블라블라블라,
즉 카페라떼+초코.
OOO(카페)모카 - 라떼가 생략되었다고 보시면 되요 즉 OOO+초코+카페라떼임.
얘네가 참 이름 복잡한 종자들인데 그래봤자 이름으로 재료소개 ㅇㅇ
카푸치노 - 에스프레소+우유+우유거품
빠밤! 카페라떼와 카푸치노는 뭐가 다를까요??
정답은 거품의 지분율(;;)입니다
모야 우유면 우유지 거품은 뭐래!
카페 알바를 처음 할때 많이 무서워하는 (저는 안 무서워뜸.. 먹기위한 과정은 무서울게 없음ㅋ)
취이이이익 하는 스팀(=열기,증기. 스팀 오브 새러데이나잇 ㅇㅇ)으로 우유를
쉐킷쉐킷이 아니고 뱅글뱅글 돌려서 데움과 동시에 거품을 만드는데요
이 각도와 시간조절(혹은 짬밥...) 에 따라 결과물은 대략 세 가지로 나올 수 있습니다
- 겉보기엔 마치 아무 변화 없는, 마치 전자레인지에 데운듯한 뜨거운우유
- 띠용~? 처음보다 양이 두배로 불어난 뭔가 몽글몽글한 느낌의 우유!
- 으잉?? 처음보다 양이 세배이상 늘어난 듯한 우유.... 읭?? 주걱으로 퍼보니 폼클렌징 거품 같네!!!
정도가 되는데
1번은 잘못한겁니다. 다시 하든지, 버려요! 뙇!
2번이 카페라떼 및 각종 라떼류에 쓰는 정도의 상태, 일명 스팀우유!
3번은 우유거품을 잘 만든, 형태입니다! 물론 우유가 싹다 아주그냥 싹다 거품이 되진 않아요!
거품 층이 두껍게 떠있고 밑에는 2번우유가 깔려잇죵!
그래서 2번의 우유를 에스프레소+컵 가득 부어주면 라떼,
3번을 가지고 에스프레소에다가 우유포트 밑에 깔린 우유를 쪼로록 한 반컵정도 부어주고
나머지 컵의 반을 채울만큼 많~이! 위에 뜬 거품을 촤륵 얹어주면 보글보글 카푸치노!
카페라떼는 입에 묻힐만큼의 거품은 없지만 (한입에 후룩)
카푸치노는 코 박으면 코 위에 폼클렌징 ㅇㅇㅇㅇ 입술 박으면 길라임ㅇㅇㅇㅇ
그럼 겉모양만 다르고 결국은 같은 커피+우유입니까ㅡㅗㅡ?
뭐 아주 넓게 보면 그렇다고 볼수도 잇지만
따뜻한 우유와 우유거품의 맛은 뙇!!
통감자와 후렌치후라이의 차이처럼
시작은 같았지만 맛은 매우 다릅니돵
또한 같은 컵에 담았을때,
완전 액체상태인 라떼와 공기, 에어가 많이 들어간 카푸치노라면
뙇! 라떼의 우유양이 훨씬 많겠죠
그래서 카푸치노가 약간 더 진한 커피라고 볼수 있습니다!
("아이스카푸치노 주세요" 하는 손님 중 10에 9명은 아이스카페라떼 생각하고 오신 분...
물론 진짜 아이스카푸치노를 원하는 손님도 있는데 전 그닥 왜 먹을까 싶어요
말씀드렸듯 스팀으로 만드는 우유거품은 뜨거울 수밖에 없는거라
커피+우유+얼음 = 아이스카페라떼를 만들고서 위에다 우유거품을 올리는데
뜨거운 거품을 뙇 올리니까 금방 먹어도 얼음이 후르륵 녹음..
미천한 입이라 진심으로 아이스카푸치노를 좋아하시는 분께는 죄송하지만.. 굳이 왜 드시는건가요)
카라멜마끼아또 - 우유+우유거품+에스프레소
오잉? 라떼, 카푸치노 같은데?
읭? 굳이 쓴 순서가 다르죠?
마끼아또는 희한하게도 커피를 마지막에 뙇! 끼얹어주는게 특징이에요
그래서 투명컵으로 보면 우유-커피-거품의 3층이 생김!! 아이스로 시키면 확실히 볼수있죠!
ㅇㅇ 물론 그냥 마끼아또는 잘 안 먹고 대부분 카라멜 마끼아또를 먹기 때문에
가게에 따라 밑에 카라멜 시럽을 깔든지 마지막에 거품위에 휘리릭 뿌려주는데
아무튼 마끼아또에 카라멜 들어가면 카라멜 마끼아또임.
3층분리 구조라서 먹는데에 맛이 다른건지..는 저도 아직 심오해서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레시피가 저렇답니다... 초보일때는 질질 흘려대서 하얀 우유거품위에
갈색 에스프레소로 각종 형이상학적인 무늬를 그려댔는데
이제 점점 깔끔하게 점하나로 뙇! 찍힘 ㅎㅎ
아포가토 - 아이스크림+에스프레소
아보카도[avocado] 아닙니다 ("아보카도 주세요" 가 실화ㅋㅋ)
한마디로 설명하면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는 끼얹어 떠먹는 메뉴!인데요
찐하고 부드러운 바닐라아이스크림이 정석이지만
젤라또아이스크림 요거트아이스크림 초코아이스크림 등등
매장에 따라 여러가지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위에 견과류나 초콜릿이나 과자나 등등 토핑을 얹는 경우도 많구요!
그런데 제가 처음 일해 본 카페만.. 냉장고가 영 부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어쩐지 대부분의 카페 냉장고가 이것저것 꺼내느라 자주 여닫아서 그런지
아이스크림들이 꽝꽝 얼어잇지를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스쿱으로 푸면서도 '아놔 모양 더럽게 안나오네 아오ㅉㅉㅉ'
그렇더라구요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를 섞어서 스푼으로 떠먹는 의의가 있는거고
가만히 놔두면 질질 녹아서 단 카페라떼가 되겠쥬?ㅋㅋ
아무튼 제 생각에는 -대부분의 카페에서 아포가토는 비싼 메뉴류이기 때문에-
우리 카페 아포가토는 강추입니다^0^♡ 라고 내놓는 곳 아니면
굳이 사먹으라고 하고 싶지않아요 약간 돈 아까움 + 알바생 귀찮음
- 블렌딩 류 -
제일 비싼 로열 종자들..
커피빈 - 아이스블렌디드
스타벅스 - 프라푸치노
할리스 - 할리치노
탐앤탐스 - 탐앤치노
엔제리너스 - 엔제린 스노우,프라페
카페베네 - 프라페노
기타 등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지만 결국은 다 똑같은 것이 "믹서에 갈았음" 이라는 뜻이에요
각종 재료랑 얼음을 믹서에 넣고 돌린, 슬러쉬 같은 모양의 음료지요!
각 종류는 매장마다 다르고 이름을 잘 보시면.. 위에 말씀드렸듯
화려한 이름들이 대부분 재료소개..입니닼ㅋ
뭐 믹서에 간 걸 알고봐도 도대체 무슨 맛인지 모르겠다 싶으면
그때는 알바생에게 물어보면 됩니다ㅎㅎ
다만
프라푸치노가 머에여? @_@?
할리치노가 머에여@-@? 쀼우?
이런 원론적인(?) 질문은 이제! 안 할 수 있겠죠ㅎㅎ
- 차 종류 -
한번쯤 물어보세요 티백에요 잎이에요?
물론 체인점은 100% 티백..이 아닌가?
아무튼 뭐 집에서도 타먹듯이 티백으로 마시는 차도 맛있지만
주로 개인 카페에서, 찻잎을 바로 우려먹도록 나온다면 올ㅋ 해주시고
그 집 차를 애용하시면 될듯ㅎㅎ
한국 카페에서 취급하는 차 종류는 거기서 거기겠지만
그래도 차 종류 자체는 와인만큼이나 다양하기 때문에
차를 좋아하신다면 하나하나 도전해보시거나
알바생에게 질문하시는 것이 ^.^.....
- 과일주스,스무디! -
과일주스도 물어보세요! 상관없다면 없지만
생과일 쓰는 매장도 있고 안쓰는 매장도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매장도, 보관할 곳도 없고 굳이 생과일 찾아오시는 손님도 거의 없는 관계로
생과일주스는 취급하지 않아요!
물론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고 "주스 있어요?" 하시는 손님께는
생과일 주스는 없고요 %#%$^%#@$%$ 라고 친절히 양해를 구하지요!
아무 설명없이 그냥, 생과일 먹고싶어 온 손님에게 시럽으로 만든 주스를 내 놓는다면 사기겠죠!!!
아무튼, 생과일 혹은 냉동OO으로 나오는 퓨레,시럽 등으로
얼음과 챱챱 갈아서 먹는 과일음료 메뉴는..
사과는 사과맛이요, 딸기는 딸기맛이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특히 뭘 쓰는지 잘 물어볼 필요가 있겠어요
굳이 평소 먹던 모카, 카라멜 포기하고 용기내어 멋지게 과일주스 시켰는데
시럽 설탕 범벅이면 모카 먹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할수도...
설탕 넣는게 불법이거나 사기라고 보긴 어렵기 때문에
하여튼 내 몸 챙기려면 여러모로 정확히 물어보고 시키는게 좋겠죠^0^
메뉴판만 읽어보는데도 이렇게 오래 걸렸어요 ㅜㅜ
겨우겨우 친구랑 나랑 뭐먹을지 정하고 줄서서 기다렸는데
- 카페모카랑 딸기주스 주세요!
- 사이즈 어떻게 드릴까요?
- 네...?
- 드시고 가시면 머그잔에 드릴까요?
- 네...? (울먹) 친구한테 물어보고 올게요 ㅜㅜ
이렇게 맥없이 돌아서서 다시 물어보고 줄을 또 서야 하는 비극이 올수도!!!
어렵게 메뉴를 골랐다면 간단하게 옵션도 미리미리 선택해주세요!!
사이즈 - 2~3가지가 있죠! 보통 먹을건지 곱배기 먹을건지 생각 ㅎㅎ
사이즈별 용량도 브랜드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마트에 파는 물건들처럼 겉으로 보기엔 가격이 B가 더 싼거같아도
10ml로 나눠서 보면 사실 A가 더 싼거였다~는!! 그런 상황도 있지만
뭐.. 커피는 중량 달아서 사먹는 돼지고기도 아니고
약간의 차이는 그러려니 하지만
이것도 메뉴판 잘 읽어보셔야해요
스타벅스 small < 커피빈 small ≒ 스타벅스 tall ≒ 할리스커피 regular < 커피빈 regular ≒ 스타벅스,할리스 grande < 스타벅스 venti
-ㅗ- ......
스타벅스 뜨거운 음료에만 있는 특별히 작은 사이즈를 제외하고는,
그냥 알바생에게 '작은걸로 주세요' 하면 길에 대부분 들고다니는 사이즈를 드실 수 있어요...ㅋㅋ
'큰거 주세요' 하면 큰거.. 드실수 있구요.... ㅋㅋㅋ
in or out - 머그컵(유리잔)에 우아하게 마시고 알바생을 설거지 시킬건지
일회용컵으로 편리하게 마시고 지구를 더럽힐건지를 선택^^!
HOT or ICE - 요즘같이 날씨는 더운데 카페 에어컨은 시원한 시즌에는 의외로 굉장히 많이 고민하는 부분ㅋㅋ
그리고 체인점의 경우 대부분 한가지 이상의 제휴카드가 있으므로
미리미리 확인해봅니다!
통신사카드나 적립카드인데 중복적용은 안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할인율vs적립률도 압도적이거니와 깨알같은 점수 쌓아서 먼훗날 쓰는것보다는
지금 당장 백원 오백원이라도 할인 받는게 이득이므로
대부분 할인카드를 내~놓~으라고 안내를 해드립니다. ㅋㅋ
김옥x 언니는 비싼 식당에서 할인카드 내미는 남자는 쪼잔해 보인다고 명망언(?)을 남기셨는데
저는 사는게 힘들어 그런지 내 친구든 손님이든
"할인적립카드 있으세요?" 질문에
'엇 내 지갑에 무슨 카드가 있더라' 와 같은 작은 고민의 여지도 없이
"네 없어요" 하는 남자가 더 한심해 보임...ㅋ
물론 그보다 더한건 신용카드를 꺼내는 그의 손 아래에 빛나는 통신사카드를 제가 보았음에도
"네 없어요"하는 남자?ㅋㅋㅋ
대기업에 돈 퍼주는게 취미인가봐요! 그 돈 차라리 나를 주오!!
남친이 생기면, 그 날이 오면, 물론 옆에서 제가 다 챙기겠지만
이왕 먹는거 챙길거 다 챙기라고 교육 잘 시켜놓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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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와 드디어 주문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띵똥~ 끼약 우리거다!!
모카 등 태생이 단 커피는 필요가 없겠지만
아메리카노나 애매한 라떼, 카푸치노는
담백하게 마시고 싶어 시켰다만 어쩐지 아직 내 퓨어한 혀에는 너무 쓰다
싶으시면 쫄지말고 당당하게 시럽 혹은 설탕! 넣어서 드세요!
이것은 자존심이나 그런게 아닙니다! ㅋㅋ 억지로 꾸역꾸역 드실 필요없어요 커피는 기호식품이니까요~
약간의 설탕이 당신의 커피를 새로운 맛으로 탄생시키기도 합니다
다만.. 에스프레소 혹은 우유, 물보다 더 많은 설탕을 '들이부을' 경우는..
그럴바엔 대놓고 단 커피를 시켜보시는게 어떨까요ㅜㅜ? 카라멜라떼류를 추천..
칼로리도 칼로리고 커피향이 나는 듯한 설탕물일 뿐..
개인취향은 어쩔 수 없지만 이해는 어려움..
앗 그리고 많은 까페에 가루설탕(혹은 각설탕)과 설탕시럽을 같이 놔두는데요
물론 설탕시럽도 설탕+물이기 때문에 큰 차이는 아니지만
따뜻한 커피에는 고체설탕,
찬 커피에는 시럽 넣어드시면 되요!
고체설탕은 찬 커피에 녹이기가 매우매우 어렵겠죠 그래서 미리 물에 타서 만들어 놓은 거기 때문에..
굳이 따뜻한 커피에 설탕시럽을 넣으면, 뭐 고체설탕보다 두배로 많은 양을 넣어야 할거고 (물에 탔으니까)
미지근한 액체가 커피에 들어오면 따뜻한 커피에 뭐 굳이 플러스되는 점이 없겠죠! 상관은 없지만!
그리고 정말 중요한 애절한 사항은
꽤 넓은 커피체인점에서 일해보면서 느낀 가장 충격적인 사실은
손님들이 쓰레기 및 컵,쟁반 처리를 정말 드럽게도 안 하고 나간다는 사실입니다
이 현상은 특히나 흡연실에서 더한데
담배꽁초 가득한 재떨이와 먹다남은 종이컵 정말 고스란히 두고 유유히 사라집니다.
덕분에 커피나 만들고 계산이나 받으러 들어온 카페알바생은 팔자에도 없던 쟁반을 하루종일 나릅니다.
말씀드렸잖아요 시급 6천원이면 기쁘게 하겠다고ㅜㅜ
물론
"4320원 최저임금이나 챙겨받는것도 감지덕지인줄알아 이 알바생 나부랭이ㅇㅇ 치우는것도 니 일이야ㅇㅇ"
라고 해도 비루한 알바생이 할 말은 없습니다만
그리고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방치된 쟁반을 수거하러 돌아다닙니다만
그래도 그렇지 한번 셀프는 끝까지 셀프ㅜㅜ
알바생 뿐만이 아니라 자리가 없어서 님이 일어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뒤에 들어온 손님도 생각해서
마신 일회용컵은 쓰레기통에 착착
다회용컵과 쟁반은 회수하는 곳 (쓰레기통 위라든가 커피 받은 곳에..)
으로 꼭 가져다주시면 정말 제발 감사하겠습니다..
.
.
.
.
.
이 말도 안되게 긴 글을 요약해보자면
1. 메뉴판을 꼼꼼히 보고 정말 내가 먹고싶은 메뉴를 뙇! 고르자! 자세히 보면 별거 아니다! (이름이 재료설명)
(+ 모르면 핸드폰 만지는 알바생 불러서 물어보면 되지만
정말 바쁜 시간에 알바생에게 위와 같은 안내를 받으려고 하면 알바생 표정도 썩어가거니와
님 뒤통수에 꽂히는 뒷손님들의 눈총으로 원형탈모 생김..)
2. 내가 여유롭게 앉아서 먹고싶은지, 배가 많이 고픈지, 지금 더운지 추운지 등등 내 마음에 귀를 기울여서(!!)
옵션까지 잘 고르자
(이것 또한.. 아주 바쁜 시간에 알바생 앞에 세워놓고 고민하기 시작하면..마찬가지입니다..
알바는 지쳐가고 님 뒤에 줄 선 손님들은 스마트폰을 꺼내듭니다
@브로드웨이
아놔 커피 마시러 왔는데 앞 사람 커피 시키다 자는듯여ㅡㅗㅡ 2011.7.24.06.19 tweetdeck 에서 작성
3. 기왕에 비싼커피 마시는거, 할인제휴카드 꼭꼭 챙기자!
수중에 무슨 카드가 생기면 사이트 한번씩 들어가서 무슨 혜택이 있는지 알아봐 두는게 좋아요...
그리고 매장에도 혜택 카드 안내 꼼꼼히 찾아보고
대기업 놈들에게 내 돈 백원이라도 덜 주기 위해 애쓰자는 생각을 하시면ㅋㅋ
4. 설탕 얼음물 등등 제공되는 것들은 자유롭게 잘 이용하고,
즐겁게 먹고 마시고 나면 쓰레기, 빈 컵 처리 매너있게 꼭꼭!!
알바생을 통한 커피전문점과의 상거래의 성립을 위해서는
음료의 종류, 사이즈, In or out, HOT or ICE의 선택과
제휴할인 및 적립 서비스 적용 유무 및 결제방식 선택 등의 복잡다단한 과정이 필요합니다ㅡㅡ
네 맞아요 따지고 생각해보면 커피 한잔 먹기 더럽게 복잡합니다만
또 따지고 생각해보면 이놈의 커피 한잔 이백원짜리도 아니고 몇천원짜리 '고급 상품'인데
내가 진짜로 원하는!! 먹고싶은! 마시고싶은! 커피를 뙇! 마셔줘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알바생이 독심술 1급 자격증 소유자가 아닌 이상.
고객님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말해주셔야 알 수가 있습니다!
뙇!! 커피 종류는 뭐이리 많니!!
벽면을 가득 메운 메뉴판 보기만 해도 토 나오지만
나름대로 잘 팔기 위해서 열심히 분류를 해 놓았습니다
빠밤~ 메뉴판을 한번 읽어(?) 보자면.....
- 커피 류 -
에스프레소 - 커피 원액이라 양이 적습니다!
(가장 흔하고 난감한 경우가 에스프레소 시켜놓고 양 적다고 불평..
톨 사이즈 잔 가득 에스프레소를 드시면 고객님 쇼크옵니다...ㅡㅗㅡ..)
물론 모르고 시킨거죠!!(제일 싸니까!!)
알바생들은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 왠만하면 에스프레소 주문 받으면 설명을 해드리는데
정말 에스프레소 즐겨드시는 손님에겐 또 괜히 걸리적거리는 잔소리 같이 들릴 수도 있고
(아 됐어요 알아요 그냥 주세요 - 이런 식의 응대도 많고요 ㅜㅜ)
그러므로 너무나 당당하게 에스프레소 1잔 주세요! 하면 당연히 드릴 수 밖에..ㅜㅜ
커피를 잘 몰라~ 하는 혹지니들은 당분간은 절대 드실 일이 없을테니 쳐다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맛은 제일 비슷하게 얘기하자면 원두별로 차이가 있지만 70% 이상 함량의 다크초콜릿에 가까운데
초콜릿도 그렇듯이 먹다보면 단맛쓴맛신맛 오묘하게 나는데
아직 어린, 민감한 혀에는 그저 뙇!! 이게 크레파스여 초콜릿이여 싶은 쓴 맛일 뿐입니다..
그냥 나중에, 천천히, 아메리카노가 물 같이 느껴질 때 도전해보셔도 될 듯..
아메리카노 - 에스프레소+물!
어느 카페든 압도적으로 판매1위를 자랑하는 메뉴죠 ㅎㅎ 주제곡도 있으니깤ㅋㅋ
드립커피(=원두커피) 를 안 파는 대부분의 커피체인점에서
손님들이 "원두커피주세요" 라고 했을때 "아 네 아메리카노 말씀이시죠?" 라고 통하기도 하고
여름에 아저씨 두 분 뛰어들어오셔서
"어허이 이사람 내가 낸다니까, 여기 냉커피 두잔요!"
라며 서로 카드를 디밀고 싸우셔도(ㅋㅋ) "아 네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잔이시죠"로 통하는
설탕시럽 첨가 유무에 따라 가장 대중적으로 드시기 좋은 기본커피 ㅎㅎ
카페라떼 - 에스프레소+우유!
따뜻한 카페라떼 한잔은 가벼운 식사..(라 쓰고 간식이라 읽는다)가 될 만큼 우유 양도 많고
든든하고 부드러운 커피에요!
제가 일하는 매장은 정말 유난히도 할아버지 손님들이 많은데
믿기 어렵겠지만 "맥심 두 잔요"라는 주문을 무려 자주 받습니다 ㅡㅗㅡ;;;;;
이런 손님들은 백퍼 주문을 마치면서 가져다주쇼~ 하고 쿨하게 돌아서지요 ㅡㅗㅡ
여긴 다방 아니고 저도 다방아가씨 아니거든요~~~~ㅡㅗㅡ 라고 속으로 백번..
(정말로 안 갖다드림. 서빙까지 하려면 내 시급 6천원으로 올려줘라!!
+매장에서도 갖다주지 말라고 교육받아요! 셀프서비스 시스템을 명시하고 있는 데다,
한명 갖다주면 나는 왜 안 갖다줌?? .... 혹은 어라 전에는 갖다주더만!!....
등등.. 뻔한 전개가 되겠죠?)
아무튼 맥심 주문 같은거 혹은 다방커피는 없어요? 하실때도..
프림은 사용하지 않지만 우유가 들어간 커피가 있습니다. 설탕 넣어 드시면 가장 비슷합니다.
라고 설명드리고 라떼를 많이 권해드려요~
각종 OO라떼 - 카페라떼 + OO맛이 나는 파우더,시럽 등등을 더 넣엇음
(우유와 딸기우유,초코우유의 관계)
카페모카 - 모카라떼라고 보면 됨..
모카가 초코라는 뜻이에요~ 어원은 초코맛이 나는 모카원두에서 유래되었으나 블라블라블라,
즉 카페라떼+초코.
OOO(카페)모카 - 라떼가 생략되었다고 보시면 되요 즉 OOO+초코+카페라떼임.
얘네가 참 이름 복잡한 종자들인데 그래봤자 이름으로 재료소개 ㅇㅇ
카푸치노 - 에스프레소+우유+우유거품
빠밤! 카페라떼와 카푸치노는 뭐가 다를까요??
정답은 거품의 지분율(;;)입니다
모야 우유면 우유지 거품은 뭐래!
카페 알바를 처음 할때 많이 무서워하는 (저는 안 무서워뜸.. 먹기위한 과정은 무서울게 없음ㅋ)
취이이이익 하는 스팀(=열기,증기. 스팀 오브 새러데이나잇 ㅇㅇ)으로 우유를
쉐킷쉐킷이 아니고 뱅글뱅글 돌려서 데움과 동시에 거품을 만드는데요
이 각도와 시간조절(혹은 짬밥...) 에 따라 결과물은 대략 세 가지로 나올 수 있습니다
- 겉보기엔 마치 아무 변화 없는, 마치 전자레인지에 데운듯한 뜨거운우유
- 띠용~? 처음보다 양이 두배로 불어난 뭔가 몽글몽글한 느낌의 우유!
- 으잉?? 처음보다 양이 세배이상 늘어난 듯한 우유.... 읭?? 주걱으로 퍼보니 폼클렌징 거품 같네!!!
정도가 되는데
1번은 잘못한겁니다. 다시 하든지, 버려요! 뙇!
2번이 카페라떼 및 각종 라떼류에 쓰는 정도의 상태, 일명 스팀우유!
3번은 우유거품을 잘 만든, 형태입니다! 물론 우유가 싹다 아주그냥 싹다 거품이 되진 않아요!
거품 층이 두껍게 떠있고 밑에는 2번우유가 깔려잇죵!
그래서 2번의 우유를 에스프레소+컵 가득 부어주면 라떼,
3번을 가지고 에스프레소에다가 우유포트 밑에 깔린 우유를 쪼로록 한 반컵정도 부어주고
나머지 컵의 반을 채울만큼 많~이! 위에 뜬 거품을 촤륵 얹어주면 보글보글 카푸치노!
카페라떼는 입에 묻힐만큼의 거품은 없지만 (한입에 후룩)
카푸치노는 코 박으면 코 위에 폼클렌징 ㅇㅇㅇㅇ 입술 박으면 길라임ㅇㅇㅇㅇ
그럼 겉모양만 다르고 결국은 같은 커피+우유입니까ㅡㅗㅡ?
뭐 아주 넓게 보면 그렇다고 볼수도 잇지만
따뜻한 우유와 우유거품의 맛은 뙇!!
통감자와 후렌치후라이의 차이처럼
시작은 같았지만 맛은 매우 다릅니돵
또한 같은 컵에 담았을때,
완전 액체상태인 라떼와 공기, 에어가 많이 들어간 카푸치노라면
뙇! 라떼의 우유양이 훨씬 많겠죠
그래서 카푸치노가 약간 더 진한 커피라고 볼수 있습니다!
("아이스카푸치노 주세요" 하는 손님 중 10에 9명은 아이스카페라떼 생각하고 오신 분...
물론 진짜 아이스카푸치노를 원하는 손님도 있는데 전 그닥 왜 먹을까 싶어요
말씀드렸듯 스팀으로 만드는 우유거품은 뜨거울 수밖에 없는거라
커피+우유+얼음 = 아이스카페라떼를 만들고서 위에다 우유거품을 올리는데
뜨거운 거품을 뙇 올리니까 금방 먹어도 얼음이 후르륵 녹음..
미천한 입이라 진심으로 아이스카푸치노를 좋아하시는 분께는 죄송하지만.. 굳이 왜 드시는건가요)
카라멜마끼아또 - 우유+우유거품+에스프레소
오잉? 라떼, 카푸치노 같은데?
읭? 굳이 쓴 순서가 다르죠?
마끼아또는 희한하게도 커피를 마지막에 뙇! 끼얹어주는게 특징이에요
그래서 투명컵으로 보면 우유-커피-거품의 3층이 생김!! 아이스로 시키면 확실히 볼수있죠!
ㅇㅇ 물론 그냥 마끼아또는 잘 안 먹고 대부분 카라멜 마끼아또를 먹기 때문에
가게에 따라 밑에 카라멜 시럽을 깔든지 마지막에 거품위에 휘리릭 뿌려주는데
아무튼 마끼아또에 카라멜 들어가면 카라멜 마끼아또임.
3층분리 구조라서 먹는데에 맛이 다른건지..는 저도 아직 심오해서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레시피가 저렇답니다... 초보일때는 질질 흘려대서 하얀 우유거품위에
갈색 에스프레소로 각종 형이상학적인 무늬를 그려댔는데
이제 점점 깔끔하게 점하나로 뙇! 찍힘 ㅎㅎ
아포가토 - 아이스크림+에스프레소
아보카도[avocado] 아닙니다 ("아보카도 주세요" 가 실화ㅋㅋ)
한마디로 설명하면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는 끼얹어 떠먹는 메뉴!인데요
찐하고 부드러운 바닐라아이스크림이 정석이지만
젤라또아이스크림 요거트아이스크림 초코아이스크림 등등
매장에 따라 여러가지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위에 견과류나 초콜릿이나 과자나 등등 토핑을 얹는 경우도 많구요!
그런데 제가 처음 일해 본 카페만.. 냉장고가 영 부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어쩐지 대부분의 카페 냉장고가 이것저것 꺼내느라 자주 여닫아서 그런지
아이스크림들이 꽝꽝 얼어잇지를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스쿱으로 푸면서도 '아놔 모양 더럽게 안나오네 아오ㅉㅉㅉ'
그렇더라구요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를 섞어서 스푼으로 떠먹는 의의가 있는거고
가만히 놔두면 질질 녹아서 단 카페라떼가 되겠쥬?ㅋㅋ
아무튼 제 생각에는 -대부분의 카페에서 아포가토는 비싼 메뉴류이기 때문에-
우리 카페 아포가토는 강추입니다^0^♡ 라고 내놓는 곳 아니면
굳이 사먹으라고 하고 싶지않아요 약간 돈 아까움 + 알바생 귀찮음
- 블렌딩 류 -
제일 비싼 로열 종자들..
커피빈 - 아이스블렌디드
스타벅스 - 프라푸치노
할리스 - 할리치노
탐앤탐스 - 탐앤치노
엔제리너스 - 엔제린 스노우,프라페
카페베네 - 프라페노
기타 등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지만 결국은 다 똑같은 것이 "믹서에 갈았음" 이라는 뜻이에요
각종 재료랑 얼음을 믹서에 넣고 돌린, 슬러쉬 같은 모양의 음료지요!
각 종류는 매장마다 다르고 이름을 잘 보시면.. 위에 말씀드렸듯
화려한 이름들이 대부분 재료소개..입니닼ㅋ
뭐 믹서에 간 걸 알고봐도 도대체 무슨 맛인지 모르겠다 싶으면
그때는 알바생에게 물어보면 됩니다ㅎㅎ
다만
프라푸치노가 머에여? @_@?
할리치노가 머에여@-@? 쀼우?
이런 원론적인(?) 질문은 이제! 안 할 수 있겠죠ㅎㅎ
- 차 종류 -
한번쯤 물어보세요 티백에요 잎이에요?
물론 체인점은 100% 티백..이 아닌가?
아무튼 뭐 집에서도 타먹듯이 티백으로 마시는 차도 맛있지만
주로 개인 카페에서, 찻잎을 바로 우려먹도록 나온다면 올ㅋ 해주시고
그 집 차를 애용하시면 될듯ㅎㅎ
한국 카페에서 취급하는 차 종류는 거기서 거기겠지만
그래도 차 종류 자체는 와인만큼이나 다양하기 때문에
차를 좋아하신다면 하나하나 도전해보시거나
알바생에게 질문하시는 것이 ^.^.....
- 과일주스,스무디! -
과일주스도 물어보세요! 상관없다면 없지만
생과일 쓰는 매장도 있고 안쓰는 매장도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매장도, 보관할 곳도 없고 굳이 생과일 찾아오시는 손님도 거의 없는 관계로
생과일주스는 취급하지 않아요!
물론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고 "주스 있어요?" 하시는 손님께는
생과일 주스는 없고요 %#%$^%#@$%$ 라고 친절히 양해를 구하지요!
아무 설명없이 그냥, 생과일 먹고싶어 온 손님에게 시럽으로 만든 주스를 내 놓는다면 사기겠죠!!!
아무튼, 생과일 혹은 냉동OO으로 나오는 퓨레,시럽 등으로
얼음과 챱챱 갈아서 먹는 과일음료 메뉴는..
사과는 사과맛이요, 딸기는 딸기맛이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특히 뭘 쓰는지 잘 물어볼 필요가 있겠어요
굳이 평소 먹던 모카, 카라멜 포기하고 용기내어 멋지게 과일주스 시켰는데
시럽 설탕 범벅이면 모카 먹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할수도...
설탕 넣는게 불법이거나 사기라고 보긴 어렵기 때문에
하여튼 내 몸 챙기려면 여러모로 정확히 물어보고 시키는게 좋겠죠^0^
메뉴판만 읽어보는데도 이렇게 오래 걸렸어요 ㅜㅜ
겨우겨우 친구랑 나랑 뭐먹을지 정하고 줄서서 기다렸는데
- 카페모카랑 딸기주스 주세요!
- 사이즈 어떻게 드릴까요?
- 네...?
- 드시고 가시면 머그잔에 드릴까요?
- 네...? (울먹) 친구한테 물어보고 올게요 ㅜㅜ
이렇게 맥없이 돌아서서 다시 물어보고 줄을 또 서야 하는 비극이 올수도!!!
어렵게 메뉴를 골랐다면 간단하게 옵션도 미리미리 선택해주세요!!
사이즈 - 2~3가지가 있죠! 보통 먹을건지 곱배기 먹을건지 생각 ㅎㅎ
사이즈별 용량도 브랜드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마트에 파는 물건들처럼 겉으로 보기엔 가격이 B가 더 싼거같아도
10ml로 나눠서 보면 사실 A가 더 싼거였다~는!! 그런 상황도 있지만
뭐.. 커피는 중량 달아서 사먹는 돼지고기도 아니고
약간의 차이는 그러려니 하지만
이것도 메뉴판 잘 읽어보셔야해요
스타벅스 small < 커피빈 small ≒ 스타벅스 tall ≒ 할리스커피 regular < 커피빈 regular ≒ 스타벅스,할리스 grande < 스타벅스 venti
-ㅗ- ......
스타벅스 뜨거운 음료에만 있는 특별히 작은 사이즈를 제외하고는,
그냥 알바생에게 '작은걸로 주세요' 하면 길에 대부분 들고다니는 사이즈를 드실 수 있어요...ㅋㅋ
'큰거 주세요' 하면 큰거.. 드실수 있구요.... ㅋㅋㅋ
in or out - 머그컵(유리잔)에 우아하게 마시고 알바생을 설거지 시킬건지
일회용컵으로 편리하게 마시고 지구를 더럽힐건지를 선택^^!
HOT or ICE - 요즘같이 날씨는 더운데 카페 에어컨은 시원한 시즌에는 의외로 굉장히 많이 고민하는 부분ㅋㅋ
그리고 체인점의 경우 대부분 한가지 이상의 제휴카드가 있으므로
미리미리 확인해봅니다!
통신사카드나 적립카드인데 중복적용은 안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할인율vs적립률도 압도적이거니와 깨알같은 점수 쌓아서 먼훗날 쓰는것보다는
지금 당장 백원 오백원이라도 할인 받는게 이득이므로
대부분 할인카드를 내~놓~으라고 안내를 해드립니다. ㅋㅋ
김옥x 언니는 비싼 식당에서 할인카드 내미는 남자는 쪼잔해 보인다고 명망언(?)을 남기셨는데
저는 사는게 힘들어 그런지 내 친구든 손님이든
"할인적립카드 있으세요?" 질문에
'엇 내 지갑에 무슨 카드가 있더라' 와 같은 작은 고민의 여지도 없이
"네 없어요" 하는 남자가 더 한심해 보임...ㅋ
물론 그보다 더한건 신용카드를 꺼내는 그의 손 아래에 빛나는 통신사카드를 제가 보았음에도
"네 없어요"하는 남자?ㅋㅋㅋ
대기업에 돈 퍼주는게 취미인가봐요! 그 돈 차라리 나를 주오!!
남친이 생기면, 그 날이 오면, 물론 옆에서 제가 다 챙기겠지만
이왕 먹는거 챙길거 다 챙기라고 교육 잘 시켜놓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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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와 드디어 주문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띵똥~ 끼약 우리거다!!
모카 등 태생이 단 커피는 필요가 없겠지만
아메리카노나 애매한 라떼, 카푸치노는
담백하게 마시고 싶어 시켰다만 어쩐지 아직 내 퓨어한 혀에는 너무 쓰다
싶으시면 쫄지말고 당당하게 시럽 혹은 설탕! 넣어서 드세요!
이것은 자존심이나 그런게 아닙니다! ㅋㅋ 억지로 꾸역꾸역 드실 필요없어요 커피는 기호식품이니까요~
약간의 설탕이 당신의 커피를 새로운 맛으로 탄생시키기도 합니다
다만.. 에스프레소 혹은 우유, 물보다 더 많은 설탕을 '들이부을' 경우는..
그럴바엔 대놓고 단 커피를 시켜보시는게 어떨까요ㅜㅜ? 카라멜라떼류를 추천..
칼로리도 칼로리고 커피향이 나는 듯한 설탕물일 뿐..
개인취향은 어쩔 수 없지만 이해는 어려움..
앗 그리고 많은 까페에 가루설탕(혹은 각설탕)과 설탕시럽을 같이 놔두는데요
물론 설탕시럽도 설탕+물이기 때문에 큰 차이는 아니지만
따뜻한 커피에는 고체설탕,
찬 커피에는 시럽 넣어드시면 되요!
고체설탕은 찬 커피에 녹이기가 매우매우 어렵겠죠 그래서 미리 물에 타서 만들어 놓은 거기 때문에..
굳이 따뜻한 커피에 설탕시럽을 넣으면, 뭐 고체설탕보다 두배로 많은 양을 넣어야 할거고 (물에 탔으니까)
미지근한 액체가 커피에 들어오면 따뜻한 커피에 뭐 굳이 플러스되는 점이 없겠죠! 상관은 없지만!
그리고 정말 중요한 애절한 사항은
꽤 넓은 커피체인점에서 일해보면서 느낀 가장 충격적인 사실은
손님들이 쓰레기 및 컵,쟁반 처리를 정말 드럽게도 안 하고 나간다는 사실입니다
이 현상은 특히나 흡연실에서 더한데
담배꽁초 가득한 재떨이와 먹다남은 종이컵 정말 고스란히 두고 유유히 사라집니다.
덕분에 커피나 만들고 계산이나 받으러 들어온 카페알바생은 팔자에도 없던 쟁반을 하루종일 나릅니다.
말씀드렸잖아요 시급 6천원이면 기쁘게 하겠다고ㅜㅜ
물론
"4320원 최저임금이나 챙겨받는것도 감지덕지인줄알아 이 알바생 나부랭이ㅇㅇ 치우는것도 니 일이야ㅇㅇ"
라고 해도 비루한 알바생이 할 말은 없습니다만
그리고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방치된 쟁반을 수거하러 돌아다닙니다만
그래도 그렇지 한번 셀프는 끝까지 셀프ㅜㅜ
알바생 뿐만이 아니라 자리가 없어서 님이 일어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뒤에 들어온 손님도 생각해서
마신 일회용컵은 쓰레기통에 착착
다회용컵과 쟁반은 회수하는 곳 (쓰레기통 위라든가 커피 받은 곳에..)
으로 꼭 가져다주시면 정말 제발 감사하겠습니다..
.
.
.
.
.
이 말도 안되게 긴 글을 요약해보자면
1. 메뉴판을 꼼꼼히 보고 정말 내가 먹고싶은 메뉴를 뙇! 고르자! 자세히 보면 별거 아니다! (이름이 재료설명)
(+ 모르면 핸드폰 만지는 알바생 불러서 물어보면 되지만
정말 바쁜 시간에 알바생에게 위와 같은 안내를 받으려고 하면 알바생 표정도 썩어가거니와
님 뒤통수에 꽂히는 뒷손님들의 눈총으로 원형탈모 생김..)
2. 내가 여유롭게 앉아서 먹고싶은지, 배가 많이 고픈지, 지금 더운지 추운지 등등 내 마음에 귀를 기울여서(!!)
옵션까지 잘 고르자
(이것 또한.. 아주 바쁜 시간에 알바생 앞에 세워놓고 고민하기 시작하면..마찬가지입니다..
알바는 지쳐가고 님 뒤에 줄 선 손님들은 스마트폰을 꺼내듭니다
@브로드웨이
아놔 커피 마시러 왔는데 앞 사람 커피 시키다 자는듯여ㅡㅗㅡ 2011.7.24.06.19 tweetdeck 에서 작성
3. 기왕에 비싼커피 마시는거, 할인제휴카드 꼭꼭 챙기자!
수중에 무슨 카드가 생기면 사이트 한번씩 들어가서 무슨 혜택이 있는지 알아봐 두는게 좋아요...
그리고 매장에도 혜택 카드 안내 꼼꼼히 찾아보고
대기업 놈들에게 내 돈 백원이라도 덜 주기 위해 애쓰자는 생각을 하시면ㅋㅋ
4. 설탕 얼음물 등등 제공되는 것들은 자유롭게 잘 이용하고,
즐겁게 먹고 마시고 나면 쓰레기, 빈 컵 처리 매너있게 꼭꼭!!
2011-07-12
운전면허증 신청 또는 갱신할 때 신체검사 없이 진행하는 법
본 내용은 직장에 다니시면서 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건강검진을 최근 2년이내에 받으신적이 있는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사내 게시판에 저도 모르고 있던 내용이 떠서 후다닥 뽐뿌로 옮깁니다.
현재 운전면허를 취득할 때 필히 신체검사를 거치게 되어 있는데 이 신체검사라는 것이..
그냥 돈 받아 먹을려고 그러는지는 몰라도 앉았다 일어났다 보이느냐 이런 단순한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돈은 5천원을 받아챙기던데 항상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이런 신체검사를 다른 방법으로 패스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여기 적어 봅니다.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45조(자동차등의 운전에 필요한 적성의기준)
② 제1항 각 호의 기준에 따른 적성은 운전면허시험 신청일부터 2년 이내에 발급된 것으로서 ...... 판정할 수 있다.<개정 2011.4.30>
1.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도로교통공단에 신고한 의료기관이 발행한 신체검사서
2. 「국민건강보험법」 제47조에 따른 건강검진결과통보서
3. 「의료법」 제17조에 따라 의사가 발급한 진단
우리가 주목하는 부분은 2번입니다. 직장다니시는 분들은 매년(사무직은 2년에 한번) 건강검진을 무료로 해주는데, 바로 이 건강검진의 결과를 제출해도 된다는 겁니다.
검진이 끝나면 검사결과를 바로 교부받을 수 있고 만약 이를 분실하셨더라도 가까운 건강보험공단 지사에 요청하시면 결과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니..
5천원.. 별로 큰 돈은 아니고 자주 들어가는 돈은 아니지만 꼭 필요할 때 아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사내 게시판에 저도 모르고 있던 내용이 떠서 후다닥 뽐뿌로 옮깁니다.
현재 운전면허를 취득할 때 필히 신체검사를 거치게 되어 있는데 이 신체검사라는 것이..
그냥 돈 받아 먹을려고 그러는지는 몰라도 앉았다 일어났다 보이느냐 이런 단순한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돈은 5천원을 받아챙기던데 항상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이런 신체검사를 다른 방법으로 패스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여기 적어 봅니다.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45조(자동차등의 운전에 필요한 적성의기준)
② 제1항 각 호의 기준에 따른 적성은 운전면허시험 신청일부터 2년 이내에 발급된 것으로서 ...... 판정할 수 있다.<개정 2011.4.30>
1.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도로교통공단에 신고한 의료기관이 발행한 신체검사서
2. 「국민건강보험법」 제47조에 따른 건강검진결과통보서
3. 「의료법」 제17조에 따라 의사가 발급한 진단
우리가 주목하는 부분은 2번입니다. 직장다니시는 분들은 매년(사무직은 2년에 한번) 건강검진을 무료로 해주는데, 바로 이 건강검진의 결과를 제출해도 된다는 겁니다.
검진이 끝나면 검사결과를 바로 교부받을 수 있고 만약 이를 분실하셨더라도 가까운 건강보험공단 지사에 요청하시면 결과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니..
5천원.. 별로 큰 돈은 아니고 자주 들어가는 돈은 아니지만 꼭 필요할 때 아껴보시기 바랍니다.
2011-06-15
2011-05-06
카자흐스탄에 출몰한 UFO
카자흐스탄 상공에서 미확인비행물체(UFO) 편대가 목격됐다.

이 UFO 영상은 지난 3월 27일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촬영된 것으로, 영상 내에는 8대의 UFO가 편대를 이뤄 저속 비행을 하고 있다.
UFO 편대는 카자흐스탄의 전 수도이자 인구 최다 도시인 알마티 상공에서 포착됐다. 당시 많은 사람이 UFO를 목격했으며, 그 중 한 목격자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카자흐스탄의 많은 주민은 워낙 UFO를 자주 목격하기 때문에 단지 '외계인들이 지구를 방문했구나.' 정도로 생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UFO 연구가들은 "UFO의 출몰은 외계인 방문자들이 좀 덜 은밀하게 지구에 나타나는 또 다른 사례 중 하나다."면서 "많은 사람이 외계인의 방문 목적이 인류에 대한 중요한 무언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이 UFO 영상은 지난 3월 27일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촬영된 것으로, 영상 내에는 8대의 UFO가 편대를 이뤄 저속 비행을 하고 있다.
UFO 편대는 카자흐스탄의 전 수도이자 인구 최다 도시인 알마티 상공에서 포착됐다. 당시 많은 사람이 UFO를 목격했으며, 그 중 한 목격자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보통 단독으로 나타나는 UFO와는 달리 연이어 확인된 UFO 편대의 목격은 지난 몇 주간에 걸쳐서 중앙아시아 지역에 나타났던 것으로 전해졌다.
UFO 연구가들은 "UFO의 출몰은 외계인 방문자들이 좀 덜 은밀하게 지구에 나타나는 또 다른 사례 중 하나다."면서 "많은 사람이 외계인의 방문 목적이 인류에 대한 중요한 무언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2011-05-04
콜롬비아의 황금 제트기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는 '황금 박물관'이라는 박물관이 있는데, 이 박물관은 1968년 개설되어 그 이름처럼 프레 콜롬비안 문화 (1492년 콜럼버스가 미대륙 도착 이전의 원주민문화를 총칭하는 말)의 황금세공 1만 8,000여 점을 수장,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오파츠이자 고대에 비행기가 존재했다는 증거물인, 콜롬비아의 황금 제트기라 불리는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콜롬비아 황금 제트기는 콜롬비아 북부의 시누 지역에서 복수 출토되었는데, 직경 5cm 정도의 이 유물들은 조사결과 기원전 500-800년경의 프레 잉카시대의 것으로 출토 당시 기이한 모양에 미국의 동물학자 이반 T. 샌더슨은 유물의 기계적인 속성을 간파해 '이것은 새나 곤충을 본뜬 것이 아니라 바로 비행기를 모델로 한 것이다'라고
밝히며 이때 처음으로 오파츠라는 단어를 만들어 내기에 이릅니다.

Ivan T. Sanderson
그리고 이 유물에 충격을 받게 된 이반 T. 샌더슨 동물학자는 자신의 가설처럼 고대에 비행기가 존재했다는 것을 증명키 위해 항공 역학 전문가들에게 감정을 의뢰하기로 하고는 항공 설계 엔지니어인 아서 영이나 세계 최초의 로켓 파일럿 잭 A. 울리치 등 여러 명의 전문가로부터 콜롬비아 황금 제트기가 제트기로서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는 보증 문서를 얻기에 이릅니다.
또, 1969년에는 'Argosy'라는 잡지에 '고대 남미에는 비행기를 가진 문명이 존재했다'라는 가설을 발표하며 전 세계에 일대 오파츠 붐을 불러오게 합니다.
이러한 붐에 힘입어 1997년 독일의 Algund Eenboom 박사와 공군사관인 Peter Belting은 이 유물을 16:1의 스케일로 날개 길이가 1미터에 750g의 무게를 지닌 '골드 플라이어 1'이라는 프로펠러기 모형과 이와 크기가 같으며 거기에 상륙용의 타이어와 제트 엔진을 탑재한 '골드 플라이어 2'라는 콜롬비아 황금 제트기의 충실한 재현 모형을 만들어 비행 실험을 성공합니다.

그렇다면 콜롬비아에서 출토된 이 고대 유물은 정말 당시에 비행기가 존재했던, 또는 고대인들이 외계문명의 비행기를 그대로 본떠 금속세공품으로 남긴 '초고대문명' 존재를 입증하는 산증인인 것은 아닐까요?
제트기의 진실
오파츠의 제1호 유물이자 초고대 문명의 존재를 입증하는 가장 주요한 유물이기도 하였던 콜롬비아 황금 제트기는, 이후 오파츠라는 단어를 만든 이반 샌더슨이 자신의 1967년도 저서인 '초청받지 않은 방문자-한 생물학자가 본 UFO'를 통해 세상에 알리며 그는 일약 스타가 되기에 이릅니다.
그리고 세계 각지에선 일대 오파츠 붐이 형성되며 이반 샌더슨에게 많은 부와 명성이 따라갔음은 물론, 이 황금 제트기에 많은 이야기가 따라붙으며 곧 전설적인 유물로 등극하기에 이릅니다.
그렇다면 잭 A. 울리치의 '비행사의 직감으로 이것은 비행기가 아닌 초음속기를 연상시키며, 그것도 전투기 종류로 생각된다'와 뉴욕 항공연구소 아서 포이슬리 박사와 그의 연구원들에게 '이 모형은 항공역학의 이론대로 만들어진 델타 날개의 제트 전투기이거나 미국의 콜럼비아호와 같은 로켓식 스페이스 셔틀의 모형이다'라는 평가를 받은 콜롬비아 황금 제트기는 1903년에 라이트 형제에 의해 만들어진 최초의 비행기보다도 훨씬 이전에 만들어진 제트기일까요?


라이트 형제가 인류 최초로 만든 비행기는 동력 비행기 플라이어 1호로서 1분 동안 240m를 비행했을 뿐이다.
하지만, 이 황금 제트기에는 우리가 당연한 듯이 간과하고 넘어가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가 항상 접하는 이 유물의 사진은 애초 복수의 출토품으로 알려진 콜롬비아 황금 제트기면서도 항상 단독으로 찍힌 사진이나 비슷한 모양을 가진 유물끼리 찍힌 사진으로 전설 같은 이야기와 함께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엔, 당시 황금 제트기를 최초로 이슈화시켰던 이반 샌더슨이 본인의 음모로 전설 같은 음모론을 만들게 되는 잘 알려지지 않은 진실이 숨겨져 있습니다.
사실 샌더슨이 고대 비행기의 유물이라고 발표하며 자신의 저서로 인기를 끌어 세간의 화제가 되었던 콜롬비아 황금 제트기는 서로 다양한 독립적인 디자인을 하고 있다는 것은 거의 알려지지 않게 됩니다.
비행기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 이 충격적인 디자인의 고대 유물로 말미암아 사람들은 같이 출토된 다른 유물들에는 관심을 두지 않게 되었으며, 거기에 샌더슨의 저서가 엄청난 판매 부수를 자랑하게 되자 더욱더 이에 관심을 두게 되는 사람들은 없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사실 콜롬비아 황금 제트기에는 대부분이 곡선이 많이 들어간 동물적인 디자인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어둠 속에 묻히게 되고 맙니다.

즉, 전체 중 일부만을 보아왔던 우리는 앤더슨의 방향제시에 따라 콜롬비아 황금 제트기가 온전히 초고대 문명의 증거물이 된다는 이야기를 사실로 믿게 되었지만, 전체를 보자 이 유물들이 어떠한 기계적인 것을 표현했다기 보다는 자연계의 생물체를 표현했다는 것을 추측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상식으로 과연 어떤 생물을 표현한 것인지 갈피가 잡히지 않는 이 유물은 남미 사람들에게는 어느 정도 익숙할 수 있는 그 지역에 생식하는 관상용의 열대어로도 인기가 있는 메기의 일종인 플레코와 똑 닮아 있습니다.

플레코는 남미에서 인기 있는 열대어로서 메기의 일종이다. '스텔스 폭격기'를 연상시키는 생김새 때문에 '비행기어'를 의미하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플레코의 모습을 닮은 콜롬비아 황금 제트기는, 콜롬비아 현지와 황금 박물관에서는 이 유물의 모델을 아시아의 용이나 중국의 기린처럼 콜롬비아의 전설 속 생물로 설명하고 있으며 실제로 황금 박물관에도 그 생물을 모델로 한 다른 금속세공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전설의 생물이라면 이를 모델로 선택하여 금속세공 장식물로 만들었을 가능성이 농후하며 실제로도 날개나 꼬리지느러미 등이 서로 상당수 닮아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해태와 같은 콜롬비아의 전설 속 생물
그렇다면 이 유물을 모델로 비행실험에 성공했던 엄연한 사실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사실 당시 만들어진 비행체는 콜롬비아 황금 제트기의 모형을 모델로 했을 뿐이며, 비행체에 어울리게 날개 부분을 더욱 크게 만들고 전체적으로 스마트하게 변경하여 '충실한 모형 재현' 보다는 '비행체에 적합한 개선작'에 맞게 제작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콜롬비아 황금 제트기 유물의 목 부분이 파여 있는 것은 어떠한 비행체로서의 기체 구분이 아닌 당시 펜던트 용도의 장식물로 만들어진 것이기에 줄을 연결하는 고정쇠를 위한 디자인이다. 사진은 이 유물을 본떠 장식물로 판매하는 제품인데 당시엔 유물의 목 부분에 끈을 묶어 목걸이와 같은 장식용의 용도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오랫동안 초고대 문명의 증거이자 외계문명 유입설의 증거로도 꼽혔던 콜롬비아 황금 제트기, 이제는 미스터리로 보는 것이 아닌 당시 고대인들이 추구하던 아름다움에도 눈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2011-05-02
2012 종말론
마야달력
마야인과 마야문명이 얼마나 위대하였기에, 신세기까지 들어서 영향을 끼치는가? 라고 묻는다면 마야인의 초고대문명에 찬사를 보낼 수 밖에 없는것이, 과거 마야인들은 극 고도의 천문학적인 지식을 지녔다. 현재 세계 공용달력은 1년이 365일 인 '그레고리력' 달력을 사용한다. 현대 천문장비로 정확히 관측하여 말하자면 365.2422일 이다.

그러나 과거 마야인이 창조한 '드레스덴 사본' 에는 일식, 월식, 예보와 금성의 삭망 주기를 비롯해 매우 천문학적 계산법이 실려있는데 이들이 지구가 태양을 에워싸고 공전하는 궤도를 계산한 것은 매우 정밀하며 지구의 운행과 월식의 주기, 다른 별의 운행과 그 상호간 궤도의 중첩들을 기록해 놓았다. 마야인은 1년은 18개월로 나누었고, 매 1달을 20일로 하였으며, 연말의 5일을 금기일로 하여 합을 365.2420으로 계산해냈다. (현대의 천문장비와 000.0002 차이)
그 외 탁금력 태음력 태음월력 태양력 의 역법이 있으나, 매우 복잡해지니 제외하고..
마야인은 1년을 1툰 이라고 하였는데, 5125 툰째 되는 2012년12월 21일 이 되는날에는 은하계 대주기가 끝나며 그 후 '은하계에 동화' 로 진입 된다고 믿었다. 이 기간이 지구가 재생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믿으며 마야 달력은 2012에서 더이상 표기되어 있지 않는다.
요약 : 마야인의 달력은 2012에서 끝이난다.
2012가 되는날 태양을 중심으로 은하계의 행성이 일렬로 된다.
웹봇
웹봇은 조지 유어라는 사람이 개발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원래는 주가를 예측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인터넷 상의 수많은 자료들을 검색하고 분석해 미래를 예측하는 방식의 이 프로그램은 태양의 강력한 자외선으로 2012년 12월 21일 지구가 종말을 맞을 것이라 예측했다. 태양의 거대한 활동으로 지구상의 모든 것이 재로 변해버린다는 것이다. 2012의 논란거리가 날수록 늘고 많은 키워드를 수집하는 방식의 웹봇은 신용이 가지 않는다.
그 외 종말을 주장하는 것
중국의 주역서
화성인 보리스카의 예언
자기장 악화
태양폭풍
몇몇 꿀벌종의 멸종
은하계 중심 인력 범위권 진입
특히 꿀벌의 멸종은 생태계. 즉 자연이 파괴되는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식물의 수분과정을 대부분 꿀벌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예언은 아이슈타인이 "꿀벌이 사라지면 4년 뒤에 지구가 멸망한다" 라고 하였으며 언론에서 꿀벌이 사라졌다는 심각한 상황을 보도하기 시작하였다. 위의 주장들이 빗나가 멸망이 오지 않는다고 하여도, 현재 자연은 급속도로 파괴되고 있다. 점점 꿀벌을 보지 못하고 있다. 봄과 가을을 느끼지 못하고 여름과 겨울이 금방금방 오는것. 그리고 많은 수의 잠자리와 각종 벌레들이 사라져 가고 있는데
왜 주위의 사람들을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인가?
마야인과 마야문명이 얼마나 위대하였기에, 신세기까지 들어서 영향을 끼치는가? 라고 묻는다면 마야인의 초고대문명에 찬사를 보낼 수 밖에 없는것이, 과거 마야인들은 극 고도의 천문학적인 지식을 지녔다. 현재 세계 공용달력은 1년이 365일 인 '그레고리력' 달력을 사용한다. 현대 천문장비로 정확히 관측하여 말하자면 365.2422일 이다.

그러나 과거 마야인이 창조한 '드레스덴 사본' 에는 일식, 월식, 예보와 금성의 삭망 주기를 비롯해 매우 천문학적 계산법이 실려있는데 이들이 지구가 태양을 에워싸고 공전하는 궤도를 계산한 것은 매우 정밀하며 지구의 운행과 월식의 주기, 다른 별의 운행과 그 상호간 궤도의 중첩들을 기록해 놓았다. 마야인은 1년은 18개월로 나누었고, 매 1달을 20일로 하였으며, 연말의 5일을 금기일로 하여 합을 365.2420으로 계산해냈다. (현대의 천문장비와 000.0002 차이)
그 외 탁금력 태음력 태음월력 태양력 의 역법이 있으나, 매우 복잡해지니 제외하고..
마야인은 1년을 1툰 이라고 하였는데, 5125 툰째 되는 2012년12월 21일 이 되는날에는 은하계 대주기가 끝나며 그 후 '은하계에 동화' 로 진입 된다고 믿었다. 이 기간이 지구가 재생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믿으며 마야 달력은 2012에서 더이상 표기되어 있지 않는다.
요약 : 마야인의 달력은 2012에서 끝이난다.
2012가 되는날 태양을 중심으로 은하계의 행성이 일렬로 된다.
웹봇
웹봇은 조지 유어라는 사람이 개발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원래는 주가를 예측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인터넷 상의 수많은 자료들을 검색하고 분석해 미래를 예측하는 방식의 이 프로그램은 태양의 강력한 자외선으로 2012년 12월 21일 지구가 종말을 맞을 것이라 예측했다. 태양의 거대한 활동으로 지구상의 모든 것이 재로 변해버린다는 것이다. 2012의 논란거리가 날수록 늘고 많은 키워드를 수집하는 방식의 웹봇은 신용이 가지 않는다.
그 외 종말을 주장하는 것
중국의 주역서
화성인 보리스카의 예언
자기장 악화
태양폭풍
몇몇 꿀벌종의 멸종
은하계 중심 인력 범위권 진입
특히 꿀벌의 멸종은 생태계. 즉 자연이 파괴되는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식물의 수분과정을 대부분 꿀벌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예언은 아이슈타인이 "꿀벌이 사라지면 4년 뒤에 지구가 멸망한다" 라고 하였으며 언론에서 꿀벌이 사라졌다는 심각한 상황을 보도하기 시작하였다. 위의 주장들이 빗나가 멸망이 오지 않는다고 하여도, 현재 자연은 급속도로 파괴되고 있다. 점점 꿀벌을 보지 못하고 있다. 봄과 가을을 느끼지 못하고 여름과 겨울이 금방금방 오는것. 그리고 많은 수의 잠자리와 각종 벌레들이 사라져 가고 있는데
왜 주위의 사람들을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인가?
달 음모론
지구에 비해 더 오래된 달의 암석
1969년 아폴로 우주선이 달에 착륙한 후 과학자들은 우주인이 달 표면에서 채취한 암석표본을 검사, 달의 구조에 대해 더욱 많은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했다. 먼저 달에서 채집해 온 암석에 대한 연대 분석에서, 달의 암석이 지구의 암석보다 더욱 오래된 것임을 발견했다. 달의 암석연대는 43억년 내지 46억년이었다. 게다가 달 표면의 토양은 달의 암석보다 십 억년 더 이전 것이었다. 흙은 대체로 암석이 부서져서 생기는 것인데 어떻게 흙의 연대가 암석의 연대보다도 더 오래된 것일까? 전문가들조차도 해석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달 지진 실험, 달의 속은 비어 있다.
달의 내부 구조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지진 실험이다. 당시 아폴로 우주인들은 지구로 귀환하기 전, 달착륙선을 달에 버릴 때 생기는 지진을 측정했다. 미국 중부 표준시간으로 1969년 11월 20일 4시 15분 아폴로 12호 우주비행사가 지구로 귀환하기 전, 달착륙선을 달의 표면에 떨어뜨렸을 때 월진이 발생했다. 달에 설치한 월진계에 나타난 달은 55분 이상 계속 진동했다. 진동은 최고 강도에서 최대 약 8분간 지속되었으며, 진폭은 점차적으로 약해졌다가 사라졌다. 지진연구소 책임자 머리스 윈커는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이 같은 사실을 말하면서, 이런 진동은 마치 교회당의 큰 종이 울리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른 천체의 지진과는 달리, 달의 진동 파장은 오직 진동 중심에서 사방으로 전파되는 L파만 있을 뿐, 고체에서 전달되는 S 파가 없었다. 다시 말하면 지진파는 달 내부로는 전파되지 않았으며, 이것은 마치 완전히 속이 빈 구체에서 발생한 진동과 같은 것이다. 더 심한 것은 1970년 4월 11일 출발한 Apollo 13의 경우인데, 4월 14일 달에 버린 추진 로켓이 Apollo 12호 당시 설치한 월진계에서 137 Km나 떨어진 곳에 부딪혔는데 진동이 무려 3시간 20분이나 지속됐다. 진동 강도도 너무 강해 지상관제소에서는 지진 기록계의 감도를 낮춰야 했다.
일반적으로, 속이 찬 물건이 충격을 받으면 두 종류의 음파가 측정된다. 하나는 종파이고 다른 하나는 표면파다. 그러나 속이 빈 물체는 단지 표면파만 측정된다. 종파는 일종의 관통하는 파로서 물체의 표면에서부터 중심을 통과하여 반대편으로 도달한다. ‘표면파’는 이름 그대로 극히 얕은 표면 부분에만 전달된다. 달에 설치된 지진계에는 종파는 기록되지 않았고, 모두 표면파만 기록돼 있을 뿐이다. 이런 현상에 근거해 과학자들은 달의 속이 비었다고 결론지었다.
금속껍질을 가진 달
보통 때 달을 보면 하나의 검은 그림자가 있다 이것이 과학자들이 말하는 어두운 곳이다. 우주인들은 그곳에 전기드릴을 가지고 구멍을 뚫었는데, 오랫동안 뚫었으나 조금 밖에 뚫지 못했다. 성체의 표면은 당연히 토양과 암석으로 구성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나 이 구역의 표면 성분은 단단한 금속 성분이었다, 바로 우주선을 만드는데 쓰이는 티타늄. 결론적으로 달의 전체적인 구조는 바로 속이 빈 금속 구(球) 같은 것이다. 월진 실험 결과에서 보면, 달의 금속층은 지핵(地核)의 금속체 성분과 유사하다. 지핵의 밀도는 고밀도의 철운석과 비슷한데 9.98-12.5g/㎤ 이 되기 때문에, 주로 철•니켈•티타늄 등의 금속으로 조성되어 있다. 과학자들은 우주인이 갖고 온 380㎏의 달 토양 표본을 분석한 후, 순수한 철과 순수한 티타늄이 함유된 것을 발견하였다. 순수한 티타늄의 존재는 인공의 금속 외각이라는 것을 나타낸다. 이 발견은 장시간 동안 전문가들을 곤혹스럽게 했다.
또한 달 표면에는 운석구덩이가 매우 많은데, 이상하게도 구덩이들은 폭에 비해 상당히 얕다. 과학자들의 추산으로는, 직경 16 Km의 소행성이 시속 5만Km 속도로 지구에 부딪힌다면 직경의 4~5배 깊이를 갖는 큰 구덩이가 만들어진다. 다시 말하면 64 내지 80 Km의 깊이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달 표면 운석 구덩이 중 가장 깊은 가가린 크레이터(Gagarin Crater)는 직경이 무려 300 Km나 되지만, 깊이는 64 Km밖에 되지 않는다. 만약 과학자들의 계산이 맞다면 이 구덩이를 조성한 운석이 지구에 부딪힌다면 적어도 1,200 킬로미터 깊이의 거대한 구덩이가 생겨야 하는 것이다. 게다가 달은 공기가 없어 저항을 받지 않으므로 더 지구의 것보다 더 커야 정상이다. 그러면 왜 달에서는 그렇게 얕은 구덩이 밖에 생기지 않을까? 유일한 가능성은 달의 외각이 매우 단단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앞서 발견된 단단한 금속 성분의 달 표면은 충분히 이런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달은 인공 구조물
1970년 두 사람의 구소련 과학자 체르바코프와 바신은 대담한 가설을 제시했는데, 달은 속이 빈 우주선이라는 것이다. 만약 사실이라면 달이 남겨놓은 그 많은 각종 기이한 현상을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다. 이 가설은 매우 대담하여 적지않은 논쟁을 야기했고 현재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논쟁할 수 없는 사실은 달은 확실히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달은 정밀한 기계와도 같이 매일 동일한 면만 지구에 보이고, 태양과 동일한 크기로 보인다. 외각은 한 층의 매우 단단한 합금으로 되어 있어 장시간 운석의 충격을 받아도 초기와 같은 모양을 유지하고 있다. 만약 이것이 하나의 자연적인 천체라면 이와 같은 인공적인 특징이 없어야 한다. 과학자들은 또한 지구를 향한 달의 면(정면)은 뒷면에 비해 상당히 매끄럽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몇 개의 커다란 달의 바다는 달의 정면에 있고 후면은 거친 산으로 둘러져 있다. 달이 태양광을 매우 높은 효율로 반사하여 밤중에 하늘을 밝혀주는 것은 이상할 것이 없다. 만약 달이 막 형성되었을 때로 시간을 되돌린다면 매끄러운 달표면은 운석의 공격을 받아 패인 곳이 없었을 것이고 밤은 현재보다 더 밝았을 것이다.
아주 오래 전 우주 어디에선가 아주 높은 문명을 지닌 행성이 파괴가 되었다. 그리하여 탈출에 필요한 방주가 필요했고 이것이 '달' 인데 소행성의 속을 비우고 장갑으로 겉을 둘러싼 다음 그 안에서 외부의 소행성 충돌과 같은 공격을 막으며 살 수 있었다. 그러던중 안드로메다 은하계의 '지구' 를 발견했고 생명이 살기 적합한 행성이였던 것이다. 당시 지구에는 공룡과 유인원이 살았지만 공룡을 멸종 시키고. 유인원을 길들여 같이 살아가게 되었는데 너무 미개하여 '지능' 을 차츰 부여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떤 알 수 없는 문제가 생겨 이들은 다시 이주를 결심한다. 그러나 달은 이미 우주선으로 수명을 다했기에 두고가고, 다른 소행성으로 이주하게 된다. 그러나 그 일부는 지구와 달에 기지를 만들어 놓고 남게 되었다. 이들이 숨겨놓은 기지가 발각 될 경우, 인간의 폭력적인 성향과 과학기술을 악용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아 인간들 앞에 나타나지 않고 관찰하고 있다고 한다.
이 가설로 설명이 가능한 것들.
1. 달의 나이가 지구보다 많은가?
2. 왜 공룡이 순식간에 멸종하게 되었는가?
3. 같은 진화과정을 밟아오던 생물체중 유독 인간만 지능을 가지게 되었는가?
4. 세계 각국 탄생 설화에서는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인간과 결혼하게 되는가?
5. 대홍수. 노아의 방주와 같은 대재앙?
6. 초고대 지식을 지녔다가 순식간에 사라진 문명들
7. 세계의 불가사의
8. UFO는 뛰어난 과학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지구를 정복하지 않고 관찰만 하는지?
달이 인공 구조물이라는 다른 증거들
1. 중력의 집중 현상: 1968년 달 주위를 도는 루너 오비터의 궤도를 추적하는 중 달의 특정 지역을 지날 때 우주선이 가속되고 심지어 궤도가 지표면 쪽으로 꺾이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것은 그 부근에 질량이 큰 물질이 있다는 것을 뜻한다.
2. 흔히 달의 공전주기와 자전주기가 같다고 한다. 그러나 엄밀하게 말하면 달은 자전이 없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자전은 자신의 축에 대해 도는 것을 가리킨다. 즉 지구로 말하자면 남극과 북극을 잇는 축을 중심으로 팽이처럼 도는 것이 자전이다. 그러나 달은 자신의 축을 중심으로 돌지 않는다. 단지 지구 주위를 공전할 때 항상 지구를 같은 면만 향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자전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다시 말하면 달의 자전축은 지구의 내부에 있다. 이는 바로 인공위성의 특징 중 하나다. 인공위성 말고 이러한 천체가 있을까?
3. 달 표면의 상당 부분에 유리같이 반짝이는 현상이 있다. 과학자들도 이런 것이 운석 충돌로 인해 생겼다고 여기지 않는다.
4. 달은 죽은 천체다. 즉, 화산활동이 없고 핵도 없으며 지자기도 없다.
5. 그런데도 달의 밀도는 지구보다 밀도가 낮아 약 60% 밖에 안된다. 만약 자연 천체로서 금속물질이 많은 암석을 가지면서 천체 내부까지 식었다면 밀도는 더 높아야 한다. 태양계에서 지구와 가장 유사한 행성으로 수성은 밀도가 지구의 98%, 화성은 71%, 금성은 94%이다. 목성이나 토성은 가스 행성이기 때문에 밀도가 현저히 낮아 비교 대상이 되지 않는다. 수성의 경우 크기가 달보다 조금 크고 유사성이 있지만 내부에는 75%가 핵인 만큼 자기장도 세고 내부는 무척 뜨겁다. 그에 비해 지구는 핵의 크기가 반정도 밖에 안된다. 그런데 현재 과학자들은 달은 핵이 없거나 아주 작다는 데는 모두 의견이 일치하고 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밀도가 낮을까? 바로 속이 비었기 때문은 아닐까?
6. 일반 자연 위성의 궤도는 모두 타원형이지만 유일하게 달의 궤도만 원형이다. 달이 타원 궤도를 그린다면 날짜에 따라 크게 보였다, 작게 보였다 할 것이다.
7. 달은 대기가 없다. 달과 유사한 위성으로 카시니호가 탐사한 토성의 제일 큰 위성 타이탄이 있다. 타이탄은 반경이 2,575 km로 1,738 km인 달보다 조금 크지만 그곳에는 매우 두터운 대기층이 있다.

The truth is out there...
1969년 아폴로 우주선이 달에 착륙한 후 과학자들은 우주인이 달 표면에서 채취한 암석표본을 검사, 달의 구조에 대해 더욱 많은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했다. 먼저 달에서 채집해 온 암석에 대한 연대 분석에서, 달의 암석이 지구의 암석보다 더욱 오래된 것임을 발견했다. 달의 암석연대는 43억년 내지 46억년이었다. 게다가 달 표면의 토양은 달의 암석보다 십 억년 더 이전 것이었다. 흙은 대체로 암석이 부서져서 생기는 것인데 어떻게 흙의 연대가 암석의 연대보다도 더 오래된 것일까? 전문가들조차도 해석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달 지진 실험, 달의 속은 비어 있다.
달의 내부 구조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지진 실험이다. 당시 아폴로 우주인들은 지구로 귀환하기 전, 달착륙선을 달에 버릴 때 생기는 지진을 측정했다. 미국 중부 표준시간으로 1969년 11월 20일 4시 15분 아폴로 12호 우주비행사가 지구로 귀환하기 전, 달착륙선을 달의 표면에 떨어뜨렸을 때 월진이 발생했다. 달에 설치한 월진계에 나타난 달은 55분 이상 계속 진동했다. 진동은 최고 강도에서 최대 약 8분간 지속되었으며, 진폭은 점차적으로 약해졌다가 사라졌다. 지진연구소 책임자 머리스 윈커는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이 같은 사실을 말하면서, 이런 진동은 마치 교회당의 큰 종이 울리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른 천체의 지진과는 달리, 달의 진동 파장은 오직 진동 중심에서 사방으로 전파되는 L파만 있을 뿐, 고체에서 전달되는 S 파가 없었다. 다시 말하면 지진파는 달 내부로는 전파되지 않았으며, 이것은 마치 완전히 속이 빈 구체에서 발생한 진동과 같은 것이다. 더 심한 것은 1970년 4월 11일 출발한 Apollo 13의 경우인데, 4월 14일 달에 버린 추진 로켓이 Apollo 12호 당시 설치한 월진계에서 137 Km나 떨어진 곳에 부딪혔는데 진동이 무려 3시간 20분이나 지속됐다. 진동 강도도 너무 강해 지상관제소에서는 지진 기록계의 감도를 낮춰야 했다.
일반적으로, 속이 찬 물건이 충격을 받으면 두 종류의 음파가 측정된다. 하나는 종파이고 다른 하나는 표면파다. 그러나 속이 빈 물체는 단지 표면파만 측정된다. 종파는 일종의 관통하는 파로서 물체의 표면에서부터 중심을 통과하여 반대편으로 도달한다. ‘표면파’는 이름 그대로 극히 얕은 표면 부분에만 전달된다. 달에 설치된 지진계에는 종파는 기록되지 않았고, 모두 표면파만 기록돼 있을 뿐이다. 이런 현상에 근거해 과학자들은 달의 속이 비었다고 결론지었다.
금속껍질을 가진 달
보통 때 달을 보면 하나의 검은 그림자가 있다 이것이 과학자들이 말하는 어두운 곳이다. 우주인들은 그곳에 전기드릴을 가지고 구멍을 뚫었는데, 오랫동안 뚫었으나 조금 밖에 뚫지 못했다. 성체의 표면은 당연히 토양과 암석으로 구성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나 이 구역의 표면 성분은 단단한 금속 성분이었다, 바로 우주선을 만드는데 쓰이는 티타늄. 결론적으로 달의 전체적인 구조는 바로 속이 빈 금속 구(球) 같은 것이다. 월진 실험 결과에서 보면, 달의 금속층은 지핵(地核)의 금속체 성분과 유사하다. 지핵의 밀도는 고밀도의 철운석과 비슷한데 9.98-12.5g/㎤ 이 되기 때문에, 주로 철•니켈•티타늄 등의 금속으로 조성되어 있다. 과학자들은 우주인이 갖고 온 380㎏의 달 토양 표본을 분석한 후, 순수한 철과 순수한 티타늄이 함유된 것을 발견하였다. 순수한 티타늄의 존재는 인공의 금속 외각이라는 것을 나타낸다. 이 발견은 장시간 동안 전문가들을 곤혹스럽게 했다.
또한 달 표면에는 운석구덩이가 매우 많은데, 이상하게도 구덩이들은 폭에 비해 상당히 얕다. 과학자들의 추산으로는, 직경 16 Km의 소행성이 시속 5만Km 속도로 지구에 부딪힌다면 직경의 4~5배 깊이를 갖는 큰 구덩이가 만들어진다. 다시 말하면 64 내지 80 Km의 깊이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달 표면 운석 구덩이 중 가장 깊은 가가린 크레이터(Gagarin Crater)는 직경이 무려 300 Km나 되지만, 깊이는 64 Km밖에 되지 않는다. 만약 과학자들의 계산이 맞다면 이 구덩이를 조성한 운석이 지구에 부딪힌다면 적어도 1,200 킬로미터 깊이의 거대한 구덩이가 생겨야 하는 것이다. 게다가 달은 공기가 없어 저항을 받지 않으므로 더 지구의 것보다 더 커야 정상이다. 그러면 왜 달에서는 그렇게 얕은 구덩이 밖에 생기지 않을까? 유일한 가능성은 달의 외각이 매우 단단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앞서 발견된 단단한 금속 성분의 달 표면은 충분히 이런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달은 인공 구조물
1970년 두 사람의 구소련 과학자 체르바코프와 바신은 대담한 가설을 제시했는데, 달은 속이 빈 우주선이라는 것이다. 만약 사실이라면 달이 남겨놓은 그 많은 각종 기이한 현상을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다. 이 가설은 매우 대담하여 적지않은 논쟁을 야기했고 현재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논쟁할 수 없는 사실은 달은 확실히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달은 정밀한 기계와도 같이 매일 동일한 면만 지구에 보이고, 태양과 동일한 크기로 보인다. 외각은 한 층의 매우 단단한 합금으로 되어 있어 장시간 운석의 충격을 받아도 초기와 같은 모양을 유지하고 있다. 만약 이것이 하나의 자연적인 천체라면 이와 같은 인공적인 특징이 없어야 한다. 과학자들은 또한 지구를 향한 달의 면(정면)은 뒷면에 비해 상당히 매끄럽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몇 개의 커다란 달의 바다는 달의 정면에 있고 후면은 거친 산으로 둘러져 있다. 달이 태양광을 매우 높은 효율로 반사하여 밤중에 하늘을 밝혀주는 것은 이상할 것이 없다. 만약 달이 막 형성되었을 때로 시간을 되돌린다면 매끄러운 달표면은 운석의 공격을 받아 패인 곳이 없었을 것이고 밤은 현재보다 더 밝았을 것이다.
아주 오래 전 우주 어디에선가 아주 높은 문명을 지닌 행성이 파괴가 되었다. 그리하여 탈출에 필요한 방주가 필요했고 이것이 '달' 인데 소행성의 속을 비우고 장갑으로 겉을 둘러싼 다음 그 안에서 외부의 소행성 충돌과 같은 공격을 막으며 살 수 있었다. 그러던중 안드로메다 은하계의 '지구' 를 발견했고 생명이 살기 적합한 행성이였던 것이다. 당시 지구에는 공룡과 유인원이 살았지만 공룡을 멸종 시키고. 유인원을 길들여 같이 살아가게 되었는데 너무 미개하여 '지능' 을 차츰 부여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떤 알 수 없는 문제가 생겨 이들은 다시 이주를 결심한다. 그러나 달은 이미 우주선으로 수명을 다했기에 두고가고, 다른 소행성으로 이주하게 된다. 그러나 그 일부는 지구와 달에 기지를 만들어 놓고 남게 되었다. 이들이 숨겨놓은 기지가 발각 될 경우, 인간의 폭력적인 성향과 과학기술을 악용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아 인간들 앞에 나타나지 않고 관찰하고 있다고 한다.
이 가설로 설명이 가능한 것들.
1. 달의 나이가 지구보다 많은가?
2. 왜 공룡이 순식간에 멸종하게 되었는가?
3. 같은 진화과정을 밟아오던 생물체중 유독 인간만 지능을 가지게 되었는가?
4. 세계 각국 탄생 설화에서는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인간과 결혼하게 되는가?
5. 대홍수. 노아의 방주와 같은 대재앙?
6. 초고대 지식을 지녔다가 순식간에 사라진 문명들
7. 세계의 불가사의
8. UFO는 뛰어난 과학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지구를 정복하지 않고 관찰만 하는지?
달이 인공 구조물이라는 다른 증거들
1. 중력의 집중 현상: 1968년 달 주위를 도는 루너 오비터의 궤도를 추적하는 중 달의 특정 지역을 지날 때 우주선이 가속되고 심지어 궤도가 지표면 쪽으로 꺾이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것은 그 부근에 질량이 큰 물질이 있다는 것을 뜻한다.
2. 흔히 달의 공전주기와 자전주기가 같다고 한다. 그러나 엄밀하게 말하면 달은 자전이 없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자전은 자신의 축에 대해 도는 것을 가리킨다. 즉 지구로 말하자면 남극과 북극을 잇는 축을 중심으로 팽이처럼 도는 것이 자전이다. 그러나 달은 자신의 축을 중심으로 돌지 않는다. 단지 지구 주위를 공전할 때 항상 지구를 같은 면만 향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자전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다시 말하면 달의 자전축은 지구의 내부에 있다. 이는 바로 인공위성의 특징 중 하나다. 인공위성 말고 이러한 천체가 있을까?
3. 달 표면의 상당 부분에 유리같이 반짝이는 현상이 있다. 과학자들도 이런 것이 운석 충돌로 인해 생겼다고 여기지 않는다.
4. 달은 죽은 천체다. 즉, 화산활동이 없고 핵도 없으며 지자기도 없다.
5. 그런데도 달의 밀도는 지구보다 밀도가 낮아 약 60% 밖에 안된다. 만약 자연 천체로서 금속물질이 많은 암석을 가지면서 천체 내부까지 식었다면 밀도는 더 높아야 한다. 태양계에서 지구와 가장 유사한 행성으로 수성은 밀도가 지구의 98%, 화성은 71%, 금성은 94%이다. 목성이나 토성은 가스 행성이기 때문에 밀도가 현저히 낮아 비교 대상이 되지 않는다. 수성의 경우 크기가 달보다 조금 크고 유사성이 있지만 내부에는 75%가 핵인 만큼 자기장도 세고 내부는 무척 뜨겁다. 그에 비해 지구는 핵의 크기가 반정도 밖에 안된다. 그런데 현재 과학자들은 달은 핵이 없거나 아주 작다는 데는 모두 의견이 일치하고 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밀도가 낮을까? 바로 속이 비었기 때문은 아닐까?
6. 일반 자연 위성의 궤도는 모두 타원형이지만 유일하게 달의 궤도만 원형이다. 달이 타원 궤도를 그린다면 날짜에 따라 크게 보였다, 작게 보였다 할 것이다.
7. 달은 대기가 없다. 달과 유사한 위성으로 카시니호가 탐사한 토성의 제일 큰 위성 타이탄이 있다. 타이탄은 반경이 2,575 km로 1,738 km인 달보다 조금 크지만 그곳에는 매우 두터운 대기층이 있다.

The truth is out there...
프리메이슨
프리메이슨
간단히 말하자면 세상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금권세력. 미국을 창조했으며 세계를 정복한 그림자 정부.

간단히 말하자면 세상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금권세력. 미국을 창조했으며 세계를 정복한 그림자 정부.

프리메이슨 : 자유석공조합, 프리메이슨의 사상, 제도, 관습.
영지주의 : 초기 기독교 당시 의 그노시스파.
시오니즘 : 고대 유대인들이 고국 팔레스타인에 유대 민족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 민족주의 운동.
일루미나티 : 빛에 비추어진 자, 깨달은 자 프리메이슨의 한 엘리트지파.
예수회 : 16세기 로욜라가 창립한 가톨릭 내의 결사 단체 유그노 50만 학살.
오리엔탈 : 진짜 유대인, 지금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아브라함의 자손.
아슈케나짐 : 가짜 유대인, 현재 대표적인 프리메이슨의 유대인들, 중앙아시아에서 온 상인집단.
세파르딤 : 이탈리아 반도에서 온 스페인계 유대인들로 이베리아 반도나 북아프리카에 거주 유대교로 개종한 북아프리카인.
시온의정서 : 시온 칙훈서, 유대인의 세계정복강령서 -> 유대인의 세계정복 음모 회의록.
신세계질서 : 프리메이슨이 내세우는 세계 단일정부 지배하의 새로 운 세계의 질서.
베리칩 : 손목에 심는 마이크로칩, 인공위성으로 위치추적가능, 신용카드를 대신할 666칩.
전자기무기 : 프리메이슨의 초과학기술 무기, 원자폭탄에 버금가는 마인드 무기.
전자기무기피해자 : 전자기무기로 고통 받는 사람들.
오컬트 : 마법, 미스테리즘, 신비주의, 초자연현상.
카발라 : 헤브라이어로 전승을 뜻하고 유대교의 신비주의.
수비학 : 카발라를 기초로 한 프리메이슨의 고도의 숫자 언어.
켐트레일 : 미국이 대기 중에 살포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이용하는 작전.
템플기사단 :십자군 전쟁 무렵에 결성되었지만 프랑스의 국왕에게 이단으로 몰려 몰살 뒤 해체 프리메이슨이 가짜 유대인들임을 숨기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됨.
시온수도회 : 성배를 지키는 프랑스의 비밀조직.
장미십자회 : 17세기에 유럽에서 활동한 비밀단체, 가톨릭교를 반대하는 반(反) 가톨릭적인 기독교 비밀단체 프리메이슨이 유대임을 숨기기기 위해 들먹이는 조직.
네오콘 : 미국의 신보수주의파로 이라크전쟁, 9.11테러 등을 일으킨 그룹.
33도 : 프리메이슨의 높은 최상위계급, 그랜드마스터.
전시안 : 이집트 호루스의 눈을 상징하며, 프리메이슨의 지도자 또는 프리메이슨이 섬기는 신, 1달러 지폐의 피라미드 위에 있는 상징, 자유의 여신, 제3의 눈 오벨리스크 사탄.
오벨리스크 : 고대 이집트 왕조 때 태양신앙의 상징으로 세워진 기념비.
피닉스 : 고대 이집트의 상상의 신조(神鳥)로 1달러 지폐에 나오는 상징, 불사조로 미국 정부의 상징, 미 대통령의 휘장.
랏지 : 프리메이슨들이 모이는 장소 또는 프리메이슨의 성전.
팬타그램 : 마술의 상징, 5개의 직선이 서로 가로 지으며 5개의 꼭 점을 이루는 별 모양.
헥사그램 : 유대인의 국가적인 상징, 육각형의 도형이며 시온의 별 또는 다윗의 별로 불림.
미국국방부 : 펜타곤 건물의 모양은 5각형 별 펜타 그램.
컴퍼스와 직각자 : 프리메이슨의 대표적인 상징물로 석공의 기하학 기본 도구.
자유의 여신상 : 프랑스의 프리메이슨이 미국에 준 선물.
1달러의 피라미드 : 프리메이슨이 이집트신앙을 계승했다는 의미.
그림자정부 : 그림자정부 책 저자 이리유카바최가 지칭하는 프리메이슨의 다른 용어.
MJ-12 : MAJESTIC-12의 약어이고 로스웰사건 이후 트루만 대통령의 지시 하에 관계 고위직 인물들이 모여서 만든 일종의 정부 비밀 조직.
빌더버그회의 : 프리메이슨의 엘리트가 모이는 회의.
해골종단 : 매년 대학에서 엘리트를 뽑아 입단시키는 프리메이슨 단체 미국 부시 대통령 케리 의원 가입.
300인위원회 : 프리메이슨 최상위의 300인의 엘리트위원회.
로마클럽 : 이탈리아 로마에서 결성한 국제적인 미래 연구기관.
브나이 브리스 : 계약의 자손이라는 뜻으로 유대인만 가입.
원탁회의 : 서로 용납되지 않는 입장에 있는 개인, 국가가 원탁에 둘러앉아 협의하며 타협을 모색하는 회의.
왕립국제문제연구소 : 영국에 있는 국제문제 관련 싱크탱크.
외교문제협의회 : 영국의 왕립국제문제연구소[RIIA]의 미국 지부, CFR의 목표는 세계단일정부 수립이다.
타비스톡 인간관계연구소 : 사람을 조종하는 세뇌기술 연구소.
검은 귀족 : 프리메이슨의 최고기구 중의 하나.
삼변회 : 록펠러가문의 후원으로 만들어졌고, 미국, 유럽, 일본 세 세력을 말하며 세계 경제를 독점하고 강력한 세력을 구축하여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목표인 그룹.
13 : 프리메이슨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행운의 숫자.
적십자사 : 프리메이슨이 운영하는 자원봉사단체.
UFO와 외계인
정부가 미확인물체를 비공개로 하는 이유가 있다.
이미 많은 사람은 알고 있지만, 이것을 공식적으로 발표를 할 경우 모든 세계와 역사가 뒤집어진다. 사실 몇 년 전부터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단체가 생겨나기 시작하였고 곧 미국의 오바마가 공식적으로 외계인을 인정하는 발표가 있을 것 이라는 소문도 나돌고 있다. 또한 이번 로마 교황청이 외계생물체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발표 사건 이전에 이미 2002년 교황청에서 UFO를 인정한다는 공식발표가 있었다.
아래는 고위직을 간부들의 증언이다. 공식적으로 UFO를 인정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로버트 무어 (전 미국 국가정보국 DSA 고위관리)
1. UFO 사실이 공표된다면 전세계가 공포에 휩싸이게 될 것이다. 정치, 경제, 이데오르기, 철학, 종교 등 모든 문화의 기본이 되는 것들이 온통 위협을 받게 될것이고 지구에만 생명체들이 있다고 믿어 왔던 종래의 개념들이 무너진다. 즉, 인간 곧 지구상의 인류는 만물의 영장이라는 자화자찬이 무색하게 되고 문화의 바탕이 되는 모든 사고들이 흔들리게 될 것이다.
2. 또 외계인들은 첨단 과학 기술을 개발 활용하고 있으며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지구를 정복, 지배자로 군림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는 절대적으로 비밀로 할 수밖에 없고
현재로서는 외계인들이 어디에서 오고 있으며 지구에 오는 목적이 우호적인가 적대적인가 하는 단계를 파악하는 중이며 이 의도를 파악할 때 까지는 일단 비밀로 묶어 둘 수밖에 없다.
3. 반면 과학기술 문명이 월등한 외계인의 도움으로 지구의 인류가 더 많은 진보를 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이 경우 필연적으로 무너지게될 체제는 민족 개념이나 국가개념을 바탕으로 한 국가 체제이며 자칭 신들의 대리인들이 정신적 권력을 쥐고 있는 종교 체제이고 세계의 부를 지배하고 있는 재벌체제이다. 또 지구 인류는 세계 단일 정부가 성립되어야 할 필요성 및 필연성을 인식하게 될것이다. 이는 지구 인류는 종교의 가르침이 결과적으로 허망한 내용이었음을 깨닫게 될것이며 돈이 필요 없게 되고 무한한 에너지원을 발견 사용하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이 같은 결과를 뻔히 내다보면서 어느 나라의 정부가 이들을 환영하고 이들의 존재를 국민들에게 앞장서서 알리고자 노력하겠는가?
빅터 마르체디 (전 미국 CIA 정보담당 차장)
지구에 지금까지 여러번 외계인들이 방문해 왔지만 미국과 러시아 등 선진국들은 이를 국민들에게 철저하게 비밀로 해왔다. 이러한 은폐 작전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정부의 안전을 위하여 행해지고 있으며 그래야만 각국 지도자들은 이로서 자기 국민들을 정해진 법률과 제도에 의거 통제할 수가 있는 것이다. 만약 미국을 비롯한 세계의 지도적인 국가들이 우주에는 우리 지구인 보다 훨씬 우수한 사고력과 기술 문명을 보유한 지적 생명체가 있으며 이들이 지구를 방문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류에게 공표한다면, 이순간 지구의 모든 전통적 통치 기구는 붕괴되고 무정부 사태가 오게 될지도 모른다. 모든 국가에서 정치와 사법제도, 사회 경제 구조 등이 무의미해지기 때문에 전세계 통치자들에게 대단히 큰 위협이 될 수밖에 없을것이다. 지금 저렇게 나름대로 평온하게 자기 국민을 잘 통치하고 있는데 일부러 이런 사실을 발표하여 화를 불러 일으킬 바보가 어디 있겠는가?
존 맨스필드 (전 미국 국방 장관 보좌관)
미국은 UFO의 진상을 알고 있다. 이미 미국 정부는 비행접시와 외계인 사체도 상당수 이미 수거해 놓았으며 이들이 지구밖에서 온 외계인이라는 사실을 수십년전에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껏 일반 국민들의 공황과 컬쳐 쇼크를 우려한 나머지 진상 발표를 미루고 있을뿐이다. 만약 누가 미국 대통령이나 정보 책임자라고 해도 그 직책을 맡은 이상 우리 인류보다 훨씬 뛰어난 과학 기술을 보유한 외계인이 있으며 이들이 만든 비행접시가 지구 상공을 날고 있다고 발표할 바보가 있을 것인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비행접시를 포함한 최첨단 장비는 우리 지구 인류의 장비와는 엄청난 기술 차이가 나서 만약 전쟁이 일어난다면 우리 인류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어떻게 외계인의 지능이 평균 400이 넘는 휴머노이드라고 소개할 수 있겠는가? 다 죽어가는 불치의 병에 걸린 사람에게 병명을 알러줄 필요는 없다고 본다.
콘 돌 (전 MJ-!2 소속 정보원)
지구인보다 고도로 진화한 외계인이 살고 있다는 사실이 일반 대중에게 알려진다면 전 인류가 커다란 충격을 받고 지구전체가 극도의 혼란에 빠지게 되기 때문에 UFO의 진상을 공개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외계인과 미국 정부가 협약을 맺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UFO에 대한 은폐공작을 자신있게 추진해 왔다고 본다. 즉, 외계인들은 미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으며, 미국 정부는 UFO의 비밀을 철저히 지키고 외계인들은 미국이 허용한 일정한 지역 (P-51지역) 에서 활동한다.
빌 스미스 (미국 항공 우주국 보안 담당 국장)
UFO에 관한 모든 것을 현 단계에서는 밝힐수 없지만 꼭 한가지만 공개한다면 다른 행성에서의 지적 생명체 발견이 지구 문명의 붕괴를 초래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많은 사람은 알고 있지만, 이것을 공식적으로 발표를 할 경우 모든 세계와 역사가 뒤집어진다. 사실 몇 년 전부터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단체가 생겨나기 시작하였고 곧 미국의 오바마가 공식적으로 외계인을 인정하는 발표가 있을 것 이라는 소문도 나돌고 있다. 또한 이번 로마 교황청이 외계생물체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발표 사건 이전에 이미 2002년 교황청에서 UFO를 인정한다는 공식발표가 있었다.
아래는 고위직을 간부들의 증언이다. 공식적으로 UFO를 인정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로버트 무어 (전 미국 국가정보국 DSA 고위관리)
1. UFO 사실이 공표된다면 전세계가 공포에 휩싸이게 될 것이다. 정치, 경제, 이데오르기, 철학, 종교 등 모든 문화의 기본이 되는 것들이 온통 위협을 받게 될것이고 지구에만 생명체들이 있다고 믿어 왔던 종래의 개념들이 무너진다. 즉, 인간 곧 지구상의 인류는 만물의 영장이라는 자화자찬이 무색하게 되고 문화의 바탕이 되는 모든 사고들이 흔들리게 될 것이다.
2. 또 외계인들은 첨단 과학 기술을 개발 활용하고 있으며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지구를 정복, 지배자로 군림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는 절대적으로 비밀로 할 수밖에 없고
현재로서는 외계인들이 어디에서 오고 있으며 지구에 오는 목적이 우호적인가 적대적인가 하는 단계를 파악하는 중이며 이 의도를 파악할 때 까지는 일단 비밀로 묶어 둘 수밖에 없다.
3. 반면 과학기술 문명이 월등한 외계인의 도움으로 지구의 인류가 더 많은 진보를 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이 경우 필연적으로 무너지게될 체제는 민족 개념이나 국가개념을 바탕으로 한 국가 체제이며 자칭 신들의 대리인들이 정신적 권력을 쥐고 있는 종교 체제이고 세계의 부를 지배하고 있는 재벌체제이다. 또 지구 인류는 세계 단일 정부가 성립되어야 할 필요성 및 필연성을 인식하게 될것이다. 이는 지구 인류는 종교의 가르침이 결과적으로 허망한 내용이었음을 깨닫게 될것이며 돈이 필요 없게 되고 무한한 에너지원을 발견 사용하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이 같은 결과를 뻔히 내다보면서 어느 나라의 정부가 이들을 환영하고 이들의 존재를 국민들에게 앞장서서 알리고자 노력하겠는가?
빅터 마르체디 (전 미국 CIA 정보담당 차장)
지구에 지금까지 여러번 외계인들이 방문해 왔지만 미국과 러시아 등 선진국들은 이를 국민들에게 철저하게 비밀로 해왔다. 이러한 은폐 작전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정부의 안전을 위하여 행해지고 있으며 그래야만 각국 지도자들은 이로서 자기 국민들을 정해진 법률과 제도에 의거 통제할 수가 있는 것이다. 만약 미국을 비롯한 세계의 지도적인 국가들이 우주에는 우리 지구인 보다 훨씬 우수한 사고력과 기술 문명을 보유한 지적 생명체가 있으며 이들이 지구를 방문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류에게 공표한다면, 이순간 지구의 모든 전통적 통치 기구는 붕괴되고 무정부 사태가 오게 될지도 모른다. 모든 국가에서 정치와 사법제도, 사회 경제 구조 등이 무의미해지기 때문에 전세계 통치자들에게 대단히 큰 위협이 될 수밖에 없을것이다. 지금 저렇게 나름대로 평온하게 자기 국민을 잘 통치하고 있는데 일부러 이런 사실을 발표하여 화를 불러 일으킬 바보가 어디 있겠는가?
존 맨스필드 (전 미국 국방 장관 보좌관)
미국은 UFO의 진상을 알고 있다. 이미 미국 정부는 비행접시와 외계인 사체도 상당수 이미 수거해 놓았으며 이들이 지구밖에서 온 외계인이라는 사실을 수십년전에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껏 일반 국민들의 공황과 컬쳐 쇼크를 우려한 나머지 진상 발표를 미루고 있을뿐이다. 만약 누가 미국 대통령이나 정보 책임자라고 해도 그 직책을 맡은 이상 우리 인류보다 훨씬 뛰어난 과학 기술을 보유한 외계인이 있으며 이들이 만든 비행접시가 지구 상공을 날고 있다고 발표할 바보가 있을 것인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비행접시를 포함한 최첨단 장비는 우리 지구 인류의 장비와는 엄청난 기술 차이가 나서 만약 전쟁이 일어난다면 우리 인류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어떻게 외계인의 지능이 평균 400이 넘는 휴머노이드라고 소개할 수 있겠는가? 다 죽어가는 불치의 병에 걸린 사람에게 병명을 알러줄 필요는 없다고 본다.
콘 돌 (전 MJ-!2 소속 정보원)
지구인보다 고도로 진화한 외계인이 살고 있다는 사실이 일반 대중에게 알려진다면 전 인류가 커다란 충격을 받고 지구전체가 극도의 혼란에 빠지게 되기 때문에 UFO의 진상을 공개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외계인과 미국 정부가 협약을 맺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UFO에 대한 은폐공작을 자신있게 추진해 왔다고 본다. 즉, 외계인들은 미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으며, 미국 정부는 UFO의 비밀을 철저히 지키고 외계인들은 미국이 허용한 일정한 지역 (P-51지역) 에서 활동한다.
빌 스미스 (미국 항공 우주국 보안 담당 국장)
UFO에 관한 모든 것을 현 단계에서는 밝힐수 없지만 꼭 한가지만 공개한다면 다른 행성에서의 지적 생명체 발견이 지구 문명의 붕괴를 초래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2011-05-01
2012 종말
나사 "2013년 우주폭풍 지구 덮칠 것"
미국항공우주국이 2013년 태양에서 강력한 자기장을 동반한 우주폭풍이 발생해 지구를 덮칠 것이라는 경고를 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1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구가 우주폭풍에 노출될 경우 전하층과 자기장이 교란돼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하고 인공위성, 항공통신, 은행 시스템 등이 마비돼 엄청난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나사의 태양권물리학부 담당책임자인 리처드 피셔 박사는 이날 “현재 태양은 표면폭발 활동이 비교적 잠잠한‘깊은 잠’상태에 들어있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2013년이 되면 태양에 강력한 플레어가 발생해 우주폭풍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양 플레어란 태양의 뒤틀어진 자장에 축적된 에너지가 갑자기 방출될 때 일어나며
나사의 태양권물리학부 담당책임자인 리처드 피셔 박사는 이날 “현재 태양은 표면폭발 활동이 비교적 잠잠한‘깊은 잠’상태에 들어있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2013년이 되면 태양에 강력한 플레어가 발생해 우주폭풍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양 플레어란 태양의 뒤틀어진 자장에 축적된 에너지가 갑자기 방출될 때 일어나며
자장이 강력할수록 플레어의 위력도 강력해진다.
피셔 박사는 태양 표면의 폭발활동이 11년 주기로 왕성해졌다가 조용해지기를 반복하고,
피셔 박사는 태양 표면의 폭발활동이 11년 주기로 왕성해졌다가 조용해지기를 반복하고,
22년마다 태양의 전자기적 에너지가 최고에 이르는데 2013년엔 이 두 주기가 겹치면서
전례없이 강력한 우주폭풍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다.
피셔 박사는 “병원 장비나 은행 서버, 항공기와 공항관제시스템, 방송기기, 철도통제시스템 등은 물론 개인용 컴퓨터, 휴대전화나 MP3플레이어 등 전자제품은 모조리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피해액은 수십억달러에 달하며 복구에도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미 국립과학원도 대규모 태양폭풍이 일어나면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20여배에 달하는 경제적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는 예측을 한 바 있다. 우주폭풍의 피해를 예방할 방법은 많지 않다. 언제 어느 지역이 우주폭풍에 얼마나 노출될지 예상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미 국립과학원도 대규모 태양폭풍이 일어나면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20여배에 달하는 경제적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는 예측을 한 바 있다. 우주폭풍의 피해를 예방할 방법은 많지 않다. 언제 어느 지역이 우주폭풍에 얼마나 노출될지 예상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지난 10일 미 하원 에너지·상무위원회는 태양 플레어로부터 배전망을 보호하는 데 1억달러의 예산을 책정하는 내용의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에 대해 과학자들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짧게는 수시간, 길게는 며칠 동안 전기공급을 중단하고 전자제품의 전원을 끄는 것이 비용 대비 가장 효율적인 피해예방법이라고 소개했다.
인간이 관측한 이래 가장 강력한 우주폭풍은 1859년 9월에 일어났다. 당시 22만5000㎞에 달하는 전신망이 마비되고, 이탈리아 로마와 미국 하와이 등지에서 오로라가 관측됐지만, 우주폭풍이 인체에 별 영향을 주지는 않고 당시엔 전자제품도 거의 없어 피해가 미미했다. 최근엔 1989년 캐나다 퀘벡주를 강타한 우주폭풍이 있었는데, 1859년 폭풍의 3분의 1 정도 위력임에도 불구하고 600만명이 9시간 동안 정전사태를 겪었다.
이에 대해 과학자들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짧게는 수시간, 길게는 며칠 동안 전기공급을 중단하고 전자제품의 전원을 끄는 것이 비용 대비 가장 효율적인 피해예방법이라고 소개했다.
인간이 관측한 이래 가장 강력한 우주폭풍은 1859년 9월에 일어났다. 당시 22만5000㎞에 달하는 전신망이 마비되고, 이탈리아 로마와 미국 하와이 등지에서 오로라가 관측됐지만, 우주폭풍이 인체에 별 영향을 주지는 않고 당시엔 전자제품도 거의 없어 피해가 미미했다. 최근엔 1989년 캐나다 퀘벡주를 강타한 우주폭풍이 있었는데, 1859년 폭풍의 3분의 1 정도 위력임에도 불구하고 600만명이 9시간 동안 정전사태를 겪었다.
지구는 어떻게 되는가?
태양폭풍의 규모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만일 태양 표면이 폭팔할 경우 초속 2000Km 의 엄청난 빛의 속력으로 열과 양성자 등의 에너지가 그대로 지구에 돌진 해온다고 한다.
일단 자연의 피해는 절대적으로 막을 수가 없으며 전부 받아들여야 하는것이 현실이다.
설령 직접적으로 지구의 생명체들에게 피해가 오지 않는다고 하여도 전자기적 에너지가 겹침으로 인해서 모든 전자 시스템들이 작동을 멈추고 순식간에 세계는 멈추게 된다.아무일도 안일어 나는것이 최선 이지만, 점점 은하는 대주기를 맞이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히 어떻게 될지는 의문인 셈이다.
이스터섬의 모아이
이스터 섬
남아메리카의 칠레와 3,700Km나 떨어져 있는 작은 화산섬. 20개 가까운 화구가 있는 화산섬으로 삼각형의 모양을 이룬다. 칠레 서쪽의 남태평양에 있는 섬으로 6개가 넘는 화산과 거대한 석상 모아이들이 바다를 향해 바라보고 있다. 30만 년 이전부터 아열대수림이 우거졌음을 증명하는 멸종된 칠레산 와인 야자수 화분이 무더기로 발굴되었으며 이 야자수는 직경 6피트 높이 82피트로 이루어져 거대한 석상을 운반하거나 카누를 만드는데 안성맞춤의 목재였던 셈이다. 주민들은 이 야자수로 만든 대형 카누를 타고 바다로 나가 고래를 포획하였다는걸 돌고래뼈 화석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그 밖에 올빼미, 왜가리, 앵무새, 뜸부기 등 여섯가지의 조류와 들쥐의 화석도 무더기로 발굴되었다. 이후 화석과 함께 화분층에서 숯덩이들이 발견되었는데 , 이것은 아열대수림에 대화재가 있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당시 생존하였던 섬의 주민들은 이스터 섬을 라파 누이 Rapa Nui 라고 불렀으며 살갗의 색을 가진 5천명의 토착민들이 거주하고 있었다. 1720년대 네덜란드 해군의 로게벤 제독이 처음으로 이 섬을 발견하고는 이스터 섬이라 이름을 붙여주었다. 당시 남태평양을 항해 중이었는데, 섬에 닿은 날이 부화주일 (Easter Day)이라 부활의 섬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1805년 미국의 노예 상인들이 22명의 원주민을 데려가고 1862년대 페루의 노예 상인들이 왕과 귀족을 포함한 섬의 주민들을 마구잡이로 데려가 이후엔 섬의 원주민은 110명 안팎으로 되었고, 백인들이 하나 둘씩 건너와 살게 되면서 1888년에 칠레령이 되고 말았다.
모아이 석상
높이 약 평균 3.5~5.5M / 큰것 30M (땅 위의 높이)
개수 약 887개 / 라라쿠 채석장에 방치된 개수 397개
무게 약 90톤
재질 화산활동으로 생긴 현무암
모든 석상이 바다를 향해 바라보고 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세계 7대 불가사의
붉은 색 모자를 쓴 모아이들도 있다. 붉은 모자의 무게 3~4톤
이는 화산암석과 같은 부석의 붉은색 화산암재로 만들어졌다.
700~500년 전 폴리네시아 인들에 의해 해안가에 설치되어 있던 모아이 석상의 머리에 얹혀졌다.

모아이 석상을 만든 이유
추측 ① 원주민의 권세를 나타내기 위해
이스터 섬에는 귓불에 구멍을 뚫고 무거운 추를 달아 귀를 늘여트려 귀가 긴 장이족과
그렇게 하지 않은 단이족이 있었다. 장이족의 족장은 똑똑하고 힘이 세기때문에 단이족을 다스렸다고 한다. 그리고 그 세력을 표현하기 위하여 단이족들을 이용해 장이족을 표현한 석상을 만들게 했다고 한다. 그래서 모아이들의 석상을 보면 귀가 매우 길다.
이후에 단이족은 장이족의 계속되는 핍박과 중노동의 강요에 시달리다가 반란을 일으켰다. 단이족을 막기위하여 장이족은 산꼭대기에 올라가 도랑을 파고 그곳에서 아래를 향해 돌덩이를 던졌다. 그러나 단이족은 그 돌세례를 뚫고 올라오자 장이족들은 불을 지르게 되었고 단이족들은 불길마저 뚫고 올라와 장이족들을 불길 속으로 던져 넣어버렸다. 그러나 불길이 점점 거세져 결국 단이족까지 말려들고 모두 전멸하였다는 전설이 있다.
추측 ② 수호신의 역할
1914 년 이후 이스터 섬에서 모아이 석상을 연구한 고고학자 리처드 박사와 해밀턴 박사는 모아이의 붉은 모자를 보며 "폴리네시아 사람들은 풍광을 두고 '살아있는 물건' 으로 생각하며 정신이 그 석상속에 들어간 것으로 믿고 나중에 모아이라는 석상을 조각했을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모아이들은 모두 바다를 향해 바라보고 있는데, 섬의 바깥 세상을 갈망하였던 소망을 담아 만든게 아닐까?
추측 ③ 외계인이 만듦.
그 무거운 모아이 석상을 옮기며 만들정도의 힘을지닌 단이족이라면 왜 장이족의 수하에 들어가 노예를 했을까? 그리고 순전한 사람의 힘으로 100톤에 육박하는 거석상을 자유로이 옮기는게 가능할까?
모아이의 진실
1722년 부활절, 네덜란드의 탐험가 야코프 로헤벤 제독은 남태평양상에 있는 (하와이와 호주에서 약 8,000킬로, 칠레에서 4,000킬로가 떨어진) 179제곱킬로미터의 조그마한 섬(제주도의 약 10분의 1)에 도착하기도 전에, 멀리서 보이는 거인 군단을 보고 놀라움에 조심스레 섬에 상륙합니다.
그렇게 상륙한 제독과 선원들을 각각의 색을 몸에 입힌 원주민들이 환영해주었는데, 그들은 보통의 키에 붉은 머리털을 가진 백인이었습니다.
한편, 로헤벤 제독은 부활절에 섬에 도착하였다 하여 이스터(부활절)라는 이름을 섬에 붙여 주었으며 돌아와서는 단단한 나무와 밧줄도 안 보이는데 어떻게 그런 거대한 석상을 만들었는지 모르겠다며 석상에 대해 말합니다.
1774년에도 영국의 유명한 탐험가인 쿡 선장이 이스터 섬의 거대석상인 모아이를, 전체적으로 매우 거칠지만 얼굴의 코와 턱이 잘 다듬어져 있고 귀는 이상하리만큼 길게 만들어져 불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사람과 닮은 몸통을 가지고 있는 거대한 석상을 어떠한 기계적인 도구도 발견할 수 없었던 이스터 섬에서 어떻게 조각되고 정해진 위치에 세울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평가하기에 이릅니다.
한편, 처음 이스터 섬에 상륙한 문명인인 로헤벤 제독이 섬에 도착했을 때에는 약 5-6,000명의 주민이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섬의 최초방문자인 로헤벤 제독이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불안한 의혹이 있었던 탓에 환영하던 섬의 주민 열두 명을 사살하는 것을 시작으로 1805년 미국인이 22명을 노예로 납치한 일과 1862년 페루의 악명높은 노예상들이 왕과 승려들까지 납치해 광산의 인부로 부리는 등 각 나라 문명인들의 이기심 탓으로 이스터 섬의 고대 왕국은 1870년 비극적인 멸망을 맞기에 이릅니다.
그렇게 부흥 시절 만 오천여 명에 육박하던 섬의 주민수는 각 나라의 침략자들과 천연두, 매독 같은 전염병에 의해 1877년 110명으로 줄어들었다가 1888년 칠레가 병합한 뒤 인구가 제법 늘어나 현재는 4천여 명이 넘는 주민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문명인들의 이기심은 남태평양의 조그마한 화산섬인 이스터섬에까지 미치기에 이른다
한편, 섬의 왕국이 멸망하고부터 기괴한 석상들 덕분에 갖가지 신화와 전설이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사라진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의 후예들이 만든 석상이라는 설에서부터, 마찬가지로 바닷속에 가라앉은 전설의 무대륙과 연관성이 있다는 설과 이집트와 교류하면서 거대한 석상제조법을 전수받았다는 설까지 많은 이야기거 탄생하게 됩니다.
그러던 1968년, 한동안 정설로 받아들여졌을 정도인 강력한 신화가 만들어지기에 이릅니다.
스위스 작가인 에리히 폰 다니켄이 섬의 주민과의 인터뷰를 통해 거인석상들의 진상을 알아냈다고 발표한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신들의 전차'를 비롯해 많은 미스터리 서적을 출간하면서 '고대의 우주비행사' 설들을 널리 전파시킨 다니켄
다니켄은 거대석상인 모아이가 모두 하늘을 쳐다보는 모습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을 근거로 이 거대한 석상들을 지적 생물체인 외계인이 만들었다고 주장하게 됩니다.
그는 원주민들이 사용하던 돌과 연장으로는 석상의 조각은커녕 모아이의 단단한 재질을 다룰 수조차 없으며 원주민들의 적은 숫자와 거대한 석상을 옮기는 데 필요할 통나무를 구할만한 숲도 주위에 없거니와 만들어진 거대한 석상들의 규모와 수가 당시 이스터 섬의 주민이 만들었다고는 생각할 수 없으며, 때문에 지구 외 지적 생명체들이 석상을 만들었다는 설을 주장하기에 이릅니다.
또, 섬의 전설 중 하나인 '마케마케'라는 '새사람'은 외계인이었으며 그들이 초자연적인 힘인 '마나'를 이용해 지구로 와 이른바 '지구방문기념'으로 모아이들을 만들었으며 섬의 남서쪽에 있는 모츠누이라는 작은 섬을 원주민들이 '새사람'이라 부르는데 그들이 말하는 '새사람'은 외계인을 뜻하는 말이며 모아이의 머리에 있는 붉은색의 모자가 외계인의 우주모라는 주장을 하게 됩니다.
다니켄은 외계인들이 어떠한 이유로 섬에서 정착하게 되었고 무료함을 달래고자 거대한 돌들을 조각해 모아이를 만들었으며, 이후 섬에 도착한 구명선으로 자신들의 별로 돌아가자 당시 주민인 인디언들이 그들이 남긴 연장으로 모아이 제작을 시도하지만 실패했다는 주장도 합니다.

다니켄은 자신의 저서들을 통해 고대에 외계인들이 지구에 존재했었다는 설을 만든 장본인 중 하나이다
이스터 섬에 대해 날로 고조되는 사람들의 관심 덕분에 고고학자들의 흥미로운 주젯거리가 된 이스터 섬은, 태평양의 해류나 식물의 분포 등을 조사하는 그들의 노력 덕분에 충격적인 사실을 드러내기에 이릅니다.
또, 다니켄에 의해 당시 원주민들이 사용하던 연장으로는 제작할 수 없다는 주장의 모아이 석상의 재질은 제주도에서 '돌하르방'이라 불리는 조각품과 동일한 재질인 화산석으로 밝혀졌으며 석상들의 뚜렷한 이목구비 조각과 거대 석상의 운반은 당시의 원주민들에게도 어렵지 않은 일이었다는 사실도 드러나게 됩니다.
정리하면 다니켄이 주장한 대로 당시 섬에 석상을 운반할 통나무들이 없었다는 것은 거짓이며, 영국의 식물학자인 존 프렌리이 밝힌 대로라면 17세기까지 최고 25미터까지 자라고 줄기의 지름이 2미터나 되는 야자나무들로 꽉 차있었으며, 높이 10미터 둘레 1미터 가량의 종려나무와 아카시아 나무들도 잔뜩 있었고 이를 이용해 큰 카누 등을 만들어 모아이 석상의 운반에도 문제가 없었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다니켄이 섬의 주민과의 인터뷰에서 알아냈다는 '새사람' 전설에 관한 진실도 드러납니다.
'새사람'이란 말의 기원은 제비갈매기가 섬에 도착한 것을 기념하고 자신들의 지배자를 선출키 위해 해발 270미터의 높이의 벼랑에서 제비갈매기의 알을 제일 먼저 가져오는 사람을 1년 동안 섬의 지배자로 뽑는 의식을 진행하여, 그렇게 선출된 지배자를 '탕가타 마누' 즉 '새사람'이라고 불렀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결국, 모아이석상의 모델은 우주인이 아닌 당시 원주민들의 선조인 왕이나 고관들 또는 그들이 중요하게 생각했던 인물들의 조각상인 것으로 밝혀지게 됩니다.
때때로 석상에 새겨진 이름들이 섬에 전해오는 신격화된 인물들의 이름과 같다는 점들도 이 주장을 뒷받침하기에 이릅니다.

또, 모아이의 머리부분에 조각된 붉은 모자는 섬의 주민이 '푸카오'라고 부르던 것으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똥머리같이 뒷머리를 올려 마치 상투를 튼 것과 같은 머리 모양을 지칭하는 것으로 현재도 섬의 주민이 이런 형태의 머리를 하기도 하며 당시 인디언들의 머리가 붉은색이었다는 것을 떠올리면 모아이 석상의 붉은 모자는 외계인의 우주모가 아니라는 것을 쉽게 추측할 수 있습니다.
결국, 초기 방문자들의 과장된 선전과 다니켄 같은 미스터리 호사가들 덕분에 지구 상에서 가장 외로이 떨어진 오지에 자리 잡고 있는 이스터 섬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서 외계인이 만든 작품을 보려 세계 곳곳에서 찾아오는 방문객들과 초호화 유람선의 세계유람일정에 반드시 포함되는 가장 작은 세계관광명소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피라미드의 비밀
피라미드
고대 이집트 묘의 한 형식으로 사각추형의 구축물을 말한다.
쿠푸왕의 대피라미드 기준. 약 4600년 전 고왕국 3~6왕조 사이에 축조되었다.
한변 230M 높이 146.6M
사용된 돌의 갯수 2.5톤 무게의 230만개.

피라미드의 신비
정확히 지구 땅덩어리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피라미드의 동서남북 각 면은 정확히 동서남북을 가리키고 있다.
기자의 3대 피라미드 크기는 수성 금성 지구의 크기 비율과 같고 스핑크스와의 거리를 계산하면 수성 금성 지구의 거리를 빛이 이동하는 속도와 같으며 정확히 수평으로 맞아 떨어진다고 한다. 또한 3대 피라미드의 자리위치가 오리온자리의 별자리 위치와 동일하다.

피라미드를 만든 이유
① 고대 이집트 파라오의 무덤
② 지구밖 외계인들의 주파수 교신 장치 혹은 대형 에너지 장치
③ 대형의 천문관측기
④ 거대한 곡식과 유물창고
⑤ 기타 등등.. 피라미드를 만든 이유는 아직도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이집트 인들은 왜 피라미드를 만들었을까?
①번의 가설 주장하에, 고대 이집트인들은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사후세계로 가서 심판을 받고 고향의 별 시리우스에 돌아갔다가 다시 되돌아 온다고 하였다.
(이집트 인들이 천체관측에 상당한 지식과 관심을 가진것도 이런 이유때문이다.)
다시 탄생할것을 염두하여 육체는 전부 썩지않는 미라작업을 한 후 관속에 넣어 봉인하였다. 참고로 기자의 대피라미드에선 왕묘의 흔적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집트 시대에서 전기를 사용하였다?
피라미드의 내부는 칠흙같은 어둠이며 밀폐된 공간으로 인해 장시간 들어가있게 되면 산소부족으로 인해 죽는다. 산소가 부족하여 내부에서는 오랫동안 횃불도 사용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이집트 인들은 어떻게 어두운 공간속에서 작업을 했으며, 예술적인 조각벽화를 빼곡히 채워 넣었을까? 우리는 에디슨이 전구를 발견했다고 하지만, 실은 상당히 오래전부터 전기를 사용해왔다고 한다. 이름은 바그다드의 전지

0.5~0.87볼트까지 전기를 생산할수 있는 이 전지는 이집트 피라미드 내부벽화에서도 발견 되었으며 실제 유물로도 발견 되었다. 우리 인류가 원래부터 알며 전해저 오던 잃어버린 지식이라고 한다.
피라미드는 누가 만들었을까?
내부벽화에서 알수 있듯이 이집트 인들이 만들었다. 허나 벽화에는 이집트 인들만 있는게 아니다. 인간과 생김새가 전혀 다른 외계인이 많이 그려져 있다. 이들은 단지 구경이나 지시만 할뿐 손에 흙을 묻히지 않는다. 그렇다면 고대부터 인류와 외계인이 조우했다는 사실은 어떻게 믿어야 할까?
피라미드는 이집트에만 있을까?
아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가 건설 될 당시 전세계적으로 피라미드가 건축되기 시작하였다. 대표적 예를 하나 들자면 테오티우아칸 (신들이 모이는 장소 라는 뜻)의 모든 피라미드 들의 위치는 태양계의 각 행성을 상징하며 정확히 그 비율대로 위치하고 있다.
그중 '체첸이트사' 라는 피라미드는 명왕성을 상징했는데, 인류의 과학기술로 명왕성을 발견한건 불과 몇십년 전 이다.
기자의 피라미드
4500년 전 고왕국 시대 건축. 지구촌 최대의 석조 건축물.
위치 :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 서쪽 13Km지점.
높이 : 가장 큰 쿠푸왕의 대피라미드 137M / 완공 당시 146.7M 42층짜리 빌딩의 높이.
면적 : 52000㎡
개수 : 210단, 230만개
돌의무게 : 평균 2500kg
소요시간 : 22년

고대 이집트 묘의 한 형식으로 사각추형의 구축물을 말한다.
쿠푸왕의 대피라미드 기준. 약 4600년 전 고왕국 3~6왕조 사이에 축조되었다.
한변 230M 높이 146.6M
사용된 돌의 갯수 2.5톤 무게의 230만개.

피라미드의 신비
정확히 지구 땅덩어리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피라미드의 동서남북 각 면은 정확히 동서남북을 가리키고 있다.
기자의 3대 피라미드 크기는 수성 금성 지구의 크기 비율과 같고 스핑크스와의 거리를 계산하면 수성 금성 지구의 거리를 빛이 이동하는 속도와 같으며 정확히 수평으로 맞아 떨어진다고 한다. 또한 3대 피라미드의 자리위치가 오리온자리의 별자리 위치와 동일하다.

피라미드를 만든 이유
① 고대 이집트 파라오의 무덤
② 지구밖 외계인들의 주파수 교신 장치 혹은 대형 에너지 장치
③ 대형의 천문관측기
④ 거대한 곡식과 유물창고
⑤ 기타 등등.. 피라미드를 만든 이유는 아직도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이집트 인들은 왜 피라미드를 만들었을까?
①번의 가설 주장하에, 고대 이집트인들은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사후세계로 가서 심판을 받고 고향의 별 시리우스에 돌아갔다가 다시 되돌아 온다고 하였다.
(이집트 인들이 천체관측에 상당한 지식과 관심을 가진것도 이런 이유때문이다.)
다시 탄생할것을 염두하여 육체는 전부 썩지않는 미라작업을 한 후 관속에 넣어 봉인하였다. 참고로 기자의 대피라미드에선 왕묘의 흔적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집트 시대에서 전기를 사용하였다?
피라미드의 내부는 칠흙같은 어둠이며 밀폐된 공간으로 인해 장시간 들어가있게 되면 산소부족으로 인해 죽는다. 산소가 부족하여 내부에서는 오랫동안 횃불도 사용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이집트 인들은 어떻게 어두운 공간속에서 작업을 했으며, 예술적인 조각벽화를 빼곡히 채워 넣었을까? 우리는 에디슨이 전구를 발견했다고 하지만, 실은 상당히 오래전부터 전기를 사용해왔다고 한다. 이름은 바그다드의 전지

0.5~0.87볼트까지 전기를 생산할수 있는 이 전지는 이집트 피라미드 내부벽화에서도 발견 되었으며 실제 유물로도 발견 되었다. 우리 인류가 원래부터 알며 전해저 오던 잃어버린 지식이라고 한다.
피라미드는 누가 만들었을까?
내부벽화에서 알수 있듯이 이집트 인들이 만들었다. 허나 벽화에는 이집트 인들만 있는게 아니다. 인간과 생김새가 전혀 다른 외계인이 많이 그려져 있다. 이들은 단지 구경이나 지시만 할뿐 손에 흙을 묻히지 않는다. 그렇다면 고대부터 인류와 외계인이 조우했다는 사실은 어떻게 믿어야 할까?
피라미드는 이집트에만 있을까?
아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가 건설 될 당시 전세계적으로 피라미드가 건축되기 시작하였다. 대표적 예를 하나 들자면 테오티우아칸 (신들이 모이는 장소 라는 뜻)의 모든 피라미드 들의 위치는 태양계의 각 행성을 상징하며 정확히 그 비율대로 위치하고 있다.
그중 '체첸이트사' 라는 피라미드는 명왕성을 상징했는데, 인류의 과학기술로 명왕성을 발견한건 불과 몇십년 전 이다.
기자의 피라미드
4500년 전 고왕국 시대 건축. 지구촌 최대의 석조 건축물.
위치 :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 서쪽 13Km지점.
높이 : 가장 큰 쿠푸왕의 대피라미드 137M / 완공 당시 146.7M 42층짜리 빌딩의 높이.
면적 : 52000㎡
개수 : 210단, 230만개
돌의무게 : 평균 2500kg
소요시간 : 22년

기자 피라미드를 10만명이 20년동안 만들었다는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이야기를 최초의 기록으로 남긴 사람은, 역사학의 아버지 “헤로도토스”였다. 즉, 그는 사제에게서 들은 이야기라면서 10만명의 이집트인들이 20년 동안 거대한 피라미드 건설에 매달렸다고 기록한 바 있다. 피라미드가 건설된 지 2천여 년이 지난 후에, 헤로도토스가 비로서 기록한 것이다.
이에 대해, 카이로의 독일 고고학 연구소장을 역임한, 라이너 슈타델만 교수는 ‘헤로도토스가 직접 기자에 가보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포문을 열었다. 즉, 직접 왔었다면 꼭 봐야 했고, 이를 기록해야만 했던 스핑크스의 머리를 그가 빠뜨렸다는 것이다. 그의 결론은 “그는 결코 기자에 간 적이 없고, 단지 이야기로 전해오는 이야기만 전해 들었을 뿐이다. 오늘날까지도 피라미드를 두고 이리저리 오가는 비슷한 내용의 이야기들을 말이다.”
피라미드 전문가, 라이너 슈타델만 교수는, 헤로도토스가 언급한 10만명 보다 훨씬 적은 인부들을 제시한다.
“대략 2만이면 족했을 것이다. 피라미드 본체에 5천, 돌 운반에 5천, 돌 가공에 5천, 인력 뒷바라지 하는 인원 5천이 필요했을 것이다.”
고고학자, 마크 레너 도 슈타델만의 의견에 동조한다. 레너는 1990년대초 이른바 <노바 실험>을 통해, 피라미드 하나 만드는데, 10만명 까지 필요하지 않다는 점을 증명했다. 그는 12명의 대원을 이끌고 실험에 착수했다. 단순한 도구만으로 석회암을 캐내게 했는데, 최고 2.5톤의 무게에 이르는 것을 포함, 총 186개의 암석을 단 21일만에 캐냈다. 그리고는 “노바 피라미드”를 만들었다. 레너는 이 작업이 예상보다 훨씬 쉬었다고 강조했다.
“당시 우리는 대원들의 힘을 합치면 2.5톤의 돌도 충분히 굴려서 운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헤로도토스는 쿠푸 피라미드가 20년 공사로 만들어진 것이라 서술했고, 이를 위해서는 당시 석공들이 휴일을 뺀 나머지 날 동안 매일 약 340개의 돌을 공급해야 했을 것이다. 이 경우, 레너의 계산법에 따르면, 1만명 보다 훨씬 적은 노동력 만으로도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피라미드를 완성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고 한다.
슈타델만은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 “이것은 당시 인구의 1%에도 해당하지 않는 수였다. 피라미드가 국가적 사업이었음은 분명하지만, 온 백성을 모두 동원해야만 하는 사업은 아니었다.”
그는 헤로도토스의 한계를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그가 기록할 때는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난 뒤였다. 그러다 보니 당시에는 이 건축에 관한 기록이 남아 있는 것이 없었다.따라서 그의 이야기는 주로 남들한테 전해들인 이야기들에 뿌리를 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 배경에는 그런 엄청난 건축물을 주제넘고 비인간적이고 비도적적이고 외람된 것으로 간주하는 그리스적 이념이 강하게 깔려 있었다. 즉 헤로도토스는 사람들이 왜 그런 것을 만드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다.”
출처 - <임페리움>
출처 - <임페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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